나눔터 플러스 제 5 호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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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플러스 제 5 호 기사목록

발간일: 2004-12-05 / 기사 건수 22건 1 페이지
PAVOUK ČERNÁ VDOVA Mé vlasy rozpuštěné na polštáři se jak Černá vdova nenápadně plíží k tvé spící tváři. Jedna, dvě, tři.. počítáš zmítající se jejich vrásky přepadávající jak nocí opilé paprsky přes okraj postele do budoucnosti minulého dne. Ležíš spoután pupeční šňůrou mých snů. Příliš volně na to, abys postrádal svobodu. Příliš pevně na to, abys věděl, že svoboda neexistuje. Víš, že netoužíš, toužíš, abys nevěděl. ( Pomalu, velmi velmi pomalu šplhám po žebř...
알 수 없는 보화 9월에 쁘라호브스끼 바위산을 방문할 때 이종실 목사가 나에게 나눔터 플러스 가을호에 머리말 글을 써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때 바로 몇 가지 주제가 떠올랐지만 가장 감미로운 향이 있는 한국산 “감로”(달콤한 이슬차)에 대해 쓰기로 결심하였다. 이국적인 것을 느껴보기 위해, 독특한 맛과 특효의 효능을 지닌, 우리나라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은 “맛”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멈추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좋은 찻잔에 뜨거운 물을 담아 약간 큼직한 “이슬 보화”의 잎 하나를 집어넣고, 마술사가 마술을 부린 듯 향이 강한 옅은 녹색과, 약초 냄새가 은은하면서 달콤한 향이 나는 물이 우러날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잠시 후 준비가 완료되고 맛이 가득 담긴 찻잔은 곧 바로 뛰어난 결과를 발표한다. 한 모금 입에 대자마자 이미 그 맛에 정복되어 teolog(떼오로그: 신학자-편집자 주)가 “tealog”(떼아로그: 티로그, 차(茶)학자-편집자 주)로 바...
개신교 첫 한글성서 번역 이 수 정 (1842 - 1886) 한국개신교 초기 신자이며 첫 한글성서 번역자의 한 사람인 이수정(李樹廷)은 1842년 전라남도 곡성군에서 태어났다. 일설에는 천주교인 이승훈의 후손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수정은 온건 개화파 양반학자 또는 상인신분으로 민영익의 집안 일을 맡아보았다고 전한다. 1882년 9월 19일 외교사절단 비공식 수행원으로 일본의 문물제도를 시찰하러 일본에 갔다. 그는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당시 일본의 대표적인 농학자이자 기독교계의 거물인 쯔다센(津田仙: 1837-1908)을 만나 교분을 맺으면서 근대적인 농법, 법률, 우편제도 등을 배우다가 그로부터 한문 성서와 기독교 교리에 관해서 경청하게 되었다. 그의 관심은 단순한 학자적 관심을 지나서 감동과 신앙으로 기독교에 기울어지게 되었고 마침내 1883년 4월 29일 주일에 일본주재 미국장로교회 선교사 녹스(Knox, G.W.)의 세례문답을 거쳐, 동경 노월정교회(露月町敎會)에서...
스뜨지브로의 야꼬우벡 교수(1373-1429) 양종성찬을 처음 시행한 사람 대학 시절인 1393년 그는 학사 자격시험에서 동기생인 얀 후스보다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1397년에 철학부의 교수가 되었고, 1399년부터 학교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지금까지 남아 있는 강의록은 없지만, 1400년에 학사시험의 시험관이 되었고, 1402년 10월에는 학장과 함께 대학규칙 준수를 감독하도록 선임되었던 점으로 미루어 보아 그의 교수로서의 활동은 성공적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대학에서의 역정, 말하자면 학장이 되고 총장이 되었던 그의 행로는 그의 겸손한 성품에 대한 고찰로써만 이해될 수는 없다. 그의 역정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가 겪었던 생계 문제를 또한 살펴보아야 한다. 대학 선생의 직분만으로는 삶을 유지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교회의 직책을 얻을 목적으로 신학연구에 몰두하였다. 1402년 신부로 서품되었으나, 1405년까지 친구의 도움으로 프라하...
한국교회의 어제와 오늘 한국교회는 개혁교회의 경우 120년, 가톨릭을 포함해서 200년이 약간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전체 기독교회의 역사에서 볼 때도 짧은 것이지만, 동시에 한국 역사에 있어서도 아주 짧은 것이다(일반적으로 한국의 역사를 말할 때 5천년이라고 이야기한다). 전체 기독교회의 역사 가운데 한국교회의 역사가 짧다는 것은, 교회의 오랜 역사를 통하여 축적되어 온 풍부한 전통을 한국교회가 충분히 소화할 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는 것과, 또 한국교회가 교회사의 전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물론 한국교회가 물량적인 면에서는 상당한 성장을 해왔고, 신학적으로도 훌륭한 신학자들을 배출하면서 세계교회에 기여한 바가 결코 적다고 할 수 없지만, 그러나 교회 전체의 신학적, 신앙적 수준에 있어서, 한국교회가 기독교 전체 역사의 풍요한 유산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재해석해서 자기 것으로 삼거나, 세계교회에 자기 자신을 충분히 이해시킬...
한국교회의 생활 - 장로교회를 중심으로 ▣ 서 론 한국에서 목회를 하다가 체코에 오니, 역시 전 세계 모든 교회는 하나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동시에, 교회의 생활이 그 역사와 전통, 그리고 그들의 삶의 자리에 따라 각기 특색 있는 모습을 하게 된다는 점도 볼 수 있었다. 한국교회는 한국 선교역사 초기에 큰 역할을 한 미국교회의 영향을 크게 받았고, 그것이 한국 사회라는 환경 속에서 발전해 왔다. 한국 교회는 유교와 불교가 생활화되어 있는 한국 사회에서 이방종교였지만, 동시에 한국사회에 근대 문명을 도입한 주체로서, 한국 현대사에서 분명한 자기 역할을 감당해 왔다. 이러한 상황과 역사적인 경험은 한국교회로 하여금 한국 사회에서 확실하고 분명한 자기 자리를 가지게 하기도 하였지만, 그러나 아직도 여전히 확실하게 뿌리내리지 못하고 있는 느낌을 주고 있다. 한국교회의 모습을 여러 가지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겠지만, 이 글에서는 한국교회가 한 주일동안...
체코형제개혁교회 신앙생활에 대해 체코에서 개혁교회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프라하 대학의 교수였던 얀 후스가 위클리프의 주장에 영향을 받아 마르띤 루터의 종교개혁보다 백 년 먼저 시작하였다. 교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으로 얀 후스는 1415년 꼬스띠네쯔에서 이단자로 화형을 당하였다. 그의 죽음이후 체코에서 로마 카톨릭교회로부터 많은 체코 기독교인들이 평신도들에게 성찬잔을 나누는 것이 상징이었던 (카톨릭에서는 평신도들에게 단지 떡만 나누었다) 소위 후스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러나 후스파 내부에는 다양한 분파들이 있었다. 어떤 부류는 카톨릭에 가까웠고, 어떤 그룹은 이후의 개신교에 매우 가까웠다. 체코형제 교회의 이름은 1467년에 여러 세기 동안 걸쳐온 개혁교회의 영성을 불러일으키는 기원이며 형태이며 중심이 되었던 신자들이 세운 체코형제(Ceský bratr) 또는 형제단(Jednota bratrská)에서 나온 것이다. 형제단 교회에게 종교의 자유는 빌라호라 전...
슬로바키아 마르띤 루터교회 우리 루터개혁교회는 중부 슬로바키아 북쪽에 있는 인구 7만명의 도시인 마르띤에 있다. 아름다운 계곡의 뚜르짜에 위치하고 있는 마르띤은 슬로바키아 민족 문화의 중심지이다. 1545년 당시 뚜르츠 성 마르띤이라는 도시의 이름을 가졌을때 우리교회가 세워졌다. 그 이후에 우리 교회는 슬로바키아 사람들과 개혁교도들의 의식을 형성시킨 민족적이고 문화적인 중요한 역사의 사건에 개입했다. 이 지역에서 루터종교개혁의 역사가 오랫동안 깊이 뿌리를 내렸지만 20세기 후반 40년동안 무신론주의의 공산주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신론자들이 되었다. 2001년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마르띤에서 7천명만이 개혁교도들이다. 그렇지만 교회는 실제 2,900명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신자들 중에 400명이 매 일요일 마다 예배에 참석한다. 그 가운데 매주 예배에 참석하는 우리교회 교인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우리교회뿐 아니라 이 지역의 교회들의 상...
프라하 꼬빌리시 교회 한인교우들을 위한 설교 사도행전 2:42, 47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시니라. 주안에서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읽은 사도행전의 말씀은 저에게 한국에서 온 단기선교 형제 자매들과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오르게 합니다. 올해 2월 초에 슬로바키아 마르틴에 있는 저희 교회를 4명으로 구성된 서울 동안교회 장로교 형제 자매들이 방문했었습니다. 그들이 보여주었던 한국인으로서의 모습, 언어, 전통의상, 그리고 특별히 대접해 주었던 차는 슬로바키아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들이 이 아름다운 표현 속에서 주었던 메세지는 서로를 이해하는 것, 혹은 독특한 한 문화를 소개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청년들은 자신들의 방문 목적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슬로바키아 ...
한국과 체코의 지방자치제도의 변화 한국의 지방자치제도한국의 지방자치제도는 1945년 일본 식민지로부터 해방되면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해방 이후 지방분권화 초기에는 한국의 13개 “도인민위원회”가 자발적으로 구성되고 그들은 직접선거로 선출되었으며 이것은 한국의 민주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한국이 지방분권에 의해 민주화가 되어가는 것 보다 군사적 그리고 경제적 이익을 효과적으로 반영 할 수 있는 중앙집권적인 국가와 이런 중앙집권을 뒷받침 해 줄 수 있는 강력한 정권을 선호하였다. 지정학적으로 또 경제적으로도 해방 이후 한국은 미국의 종속국가였고 또 국내에 이에 대응할만한 세력도 존재하지 않았다. 이승만 정권의 지자제는 결코 한국의 민주화를 이룩하기 위한 제도라고 볼 수 없다. 한국전쟁 중이었던 1952년에 갑작스럽게 지방의회선거를 실시하는데 이는 한국의 치안유지를 구실로 당시 대통령 간접선거권을 가지고 있던 국회 안에 반 이승...
태권도 이야기 태권도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개인적으로 체코인들에게 한국의 문화 중 한가지를 소개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작은 소개가 체코인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아는 것뿐 아니라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체코인들이 한국의 태권도도 함께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여기서는 태권도가 무엇인지, 한국에서는 태권도가 어떻게 생활 속에 자리 잡아 있는지 소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태권도는? 누구나 아무런 무기를 지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손과 발을 사용해 방어와 공격의 기술을 연습하여 몸과 마음의 수련을 통해 인간다운 길을 가도록 하는 무도이며 스포츠 입니다. 태권도와 한국인: 태권도는 한국인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접하게 되는 운동입니다. 자신이 직접 태권도를 하건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보건 태권도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요즘도 한국에서는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태권도를 배우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태권도에 무엇이 있길래 많은 한국 부...
Korejské filmy / Korejští režiséři 한국 영화 / 한국 감독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한국 / 독일, 2003, 103´ 감독: 김기덕 / 각본: 김기덕 촬영: 백동현 음악: 박지웅 출연: 오영수, 김기덕, 김영민, 서재경, 하여진체코 개봉일: 2004년 9월 7일 한국 감독 김기덕은 영화 학교에서 공부한 경력도 없이 1996년 데뷔 하였다. 그의 영화 공부는 영화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순수하게 실험정신으로만 일관되어있고(이를 두고 몇몇 평론가들은 김기덕은 영화의 기초와 미적 정제의 부재 인식이 부족하다는 평을 강하게 한다), 그의 영화를 두고 반(半)추상 작이라 이른다: 그의 영화는 관객으로 하여금 인간 내면의 가장 깊은 영역은 물론 콤플렉스와 두려움마저 인식하기를 강요한다. 이는 최소한의 양면성 일 뿐, 여자가 낚시바늘 꾸러미를 삼키고 낚시 줄을 잡아당기는 자기 형벌의 상징적인 화면을 누구나 용인하는 것은 아니다. ...
České filmy / Čeští režiséři 체코 영화 / 체코 감독 Želary 전쟁과 야생이 가져오는 폭력, 그 안에서 피어나는 인간애적인 사랑 Je květen 1943, protektorát Čechy-Morava. Kterési noci chirurg Richard a zdravotní sestra Eliška, kteří jsou milenci, objeví těžce zraněného pacienta, který byl přivezen k nim do nemocnice. Richard provádí úspěšnou operaci, jež by se však nezdařila, kdyby Eliška při transfůzi neposkytla svou krev. Podzemní hnutí, kterého se Richard ještě s několika d...
돼지 갈비 양념구이 (체코 요리) 재료:주재료: - 1.5 kg 돼지 갈비 바르는 양념감: - 200ml 식용유 - 통후추 빻은 것 (입맛에 따라) - 2-3 큰 술 간장 * 경우에 따라 케첩, 단맛 나는 포도주, 꿀 (필수 재료는 아님) 조리는 양념장: - 다진 마늘 2쪽 - 다져서 볶은 양파 1개 - 감자전분 1 큰술 - 1-2 큰술 간장 - 물 조리 방법: 돼지 갈비를 요리하기 전에 잠깐 익혀 두면 크기가 좀 줄지만 설익는 일은 없을 것이다. (역자 주: 찌거나 삶는 방법으로) 그리고 나서 갈비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거나 통째로 그냥 쓴다. 전기오븐 200°C, 가스오븐 180°C에서 30분간 굽는다. 마지막으로 고기를 노릇노릇 굽기 위해 오븐 온도계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가장 높은 온도로 굽는다는 뜻). 그러나 고기를 태우지 않으려면 오븐에서 눈을 떼지 않는 것이 좋다. 고기를 굽는 동안 간장, 통후추 빻은 것, 식용유를 잘 섞어 고기에 바른...
삼 계 탕 (한국 요리) 재료: - 작은 닭 1 마리 (1-1.5 kg)- 생 밥 1-2 개- 불린 찹쌀 1/2 컵- 대추 1-2 개- 마늘 2-3 쪽- 인삼 1 개- 생강 2 쪽- 소금, 파, 후추 조리 방법: 1. 닭의 기름을 떼어내고 닭 안쪽을 깨끗이 씻는다.2. 쌀은 미리 씻어 불려 놓는다. 밤, 마늘은 껍질을 벗겨 씻어 놓는다. 대추, 인삼도 씻어 놓는다.3. 닭의 뱃속에 쌀, 밤, 대추, 마늘, 인삼을 놓는다.4. 닭다리 서로 엇갈려 마무리하거나 실로 꿰맨다.5. 닭을 냄비에 넣고 물 1-1.5 l를 부어 끓인다. 이때 생강 2쪽을 함께 넣어 약 1-2 시간 끓인다.6. 닭이 다 익으면 다진 파, 소금, 후추를 입맛에 따라 뿌려 먹는다. KUŘECÍ ŽENŠENOVÝ VÝVAR: (Korejská kuchyně) Suroviny: - malé kuře – 1 kus ( 1-1,2 kg ) - syrové kaštany – 1-2 kusy - předmoč...
체 코 어 / Čeština 한 국 어/ Korejština l 병원 진료 l U lékaře Tak co Vám chybí? (딱 초 밤 히비?) Kde Vás bolí? (그데 바스 볼리?) Jak dlouho Vás to bolí? (약 들로우호 바스 또 볼리?) Pane doktore, bolí mě vkrku. (빠네 독또레, 볼리 므녜 프끄르꾸.) Bolí mě žaludek. (볼리 므녜 좔루덱.) Točí se mi hlava. (또취 쎄 미 흘라바.) Mám horečku. (맘 호레츠꾸.) Zvracíte? (즈브라치떼?) Ne, nezvracím. (네, 네즈브라침.) Špatně trávím. (슈빠뜨녜 뜨라빔.) Jak se cítíte? (약 세 치찌떼?) Nen...
체 코 어 / Čeština 한 국 어 / Korejština l 약국에서 l V lékárně Berte ty tabletky dvakrát denně. (베르떼 띠 따블레트끼 드바끄랏 데녜.) Pijte hodně čaje. (삐이떼 호드녜 차예.) Ještě další přání? (예슈뗴 달쉬 프자니?) 이 알약들을 하루에 두 번 드세요. (I aljakdŭrŭl harue dubŏn dŭsejo.) 차를 많이 마시세요. (Čarŭl mani mašisejo.) 다른 것이 필요합니까? (Darŭn gŏši phirjohamnikka?) l 몇몇 유용한 표현 및 단어들 l Několik užitečných výrazů a slov ...
체코한국기독협회 단신 총회와 임원회 2004년 8월 4일 체코한국기독협회 총회로 모여 새 임원 마르따 부슈꼬바 박사, 이지 루께쉬, 이현우를 선출했다. 그리고 임원변경 등 필요한 규정을 수정 통과시켰다. 2004년 8월 13일 체코 공화국 내무부가 규정변경을 승인하였다. 2004년 8월 4일에 새 임원회가 모였다. 문화담당을 위해 선출된 마르따 부슈꼬바 박사를 단체의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각 회원들에게 역할을 분담했다: 이지 루께쉬 - 기독교와 신학분야, 조영란 - 문화분야, 이현우 - 대외협력분야. 회장에 이종실 목사가 총무에 다빗 유레흐 목사가 그대로 유임되었다. 새 직원 2004년 9월 1일 클라라 하로모바가 체코한국기독협회 직원이 되었다. 그는 1997-2003년까지 까렐대학교 철학부 한국어학과에서 공부했고, 2000년에 연세 어학당에서 6개월간 연수를 하였다. 2003-2004년까지 고려대 국문학과에서 한국현대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체코한국기독협회의 문화관련 활동을...
클럽 하노이 민간단체인 하노이 클럽의 목적은 주로 체코인, 슬로바키아인과 베트남인들 사이의 교류를 개발하는 것이다. 물론 베트남의 문화와 전통뿐만 아니라 아시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 클럽의 문은 열려 있다. ‘우리’들을 찾아오는 베트남인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많아지고 있다. 상품 판매대 뒤에서 호객하는 그들의 모습을 우리들은 일반적으로 기억한다. (힘들게 배운 그들의 체코 말이 그때는 무관심한 사람들의 농담 대상이 되기도 한다) 보통 자신감이 없는 채로 우리사회에서 그들은 살아가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1 베트남인들 30 000 명이 체코에 체류하고 있고 비공식 통계는 그 보다 많다. 그러면 모두 이 사람들은 어디에 있는가? 대부분 체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진짜 이 모든 베트남 사람들이 상품 판매대 뒤에 숨어 있는가? 우리는 모든 베트남 사람에게 그냥 길거리의 판매원이란 스티커를 붙인 다음에 더 이상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가? 우리 클럽은 이런 왜곡된...
유난히 아름다웠던 체코의 가을이었습니다. 길가에 수북히 쌓인 형형색색의 단풍낙엽을 밟고 지날 때 좋은 카페트를 밟는 푹신하고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그 느낌이 채 가시기 전에 겨울이 이미 우리들의 삶의 한복판에 서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똑 같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지만, 움직임 속에 시간이 정지되어 있는 것 같지만, 우리들의 삶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순간의 삶이정지된 시간 속에 그리고 반복되는 계절 속에 묻혀 있는 것 같지만 우리들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나눔터 플러스가 벌써 다섯번째 발간되었습니다. 매번 별로 나아진것도 없고 달라진것도 없고 발전한 것도 없어 보이지만어제와 오늘과 내일을 결정하는 지금 이 순간의 우리의 삶이그 속에 담겨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나눔터 독자 여러분들 모두가 날마다 낡은 옛 것을 버리며진리를 찾아 살아가는 구도자들의 삶이 되시길 성탄과 새해의 기원으로 올립니다....
나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한 숟갈의 밥, 한 방울의 눈물로무엇을 채울 것인가,밥을 눈물에 말아 먹는다 한들. 그대가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 해도혹은 내가 아무리 그대를 사랑한다 해도나는 오늘의 닭고기를 씹어야 하고나는 오늘의 눈물을 삼켜야 한다.그러므로 이젠 비유로써 말하지 말자.모든 것은 콘크리트처럼 구체적이고모든 것은 콘크리트 벽이다.비유가 아니라 주먹이며,주먹의 바스라짐이 있을 뿐, 이제 이룰 수 없는 것을 또한 이루려 하지 말며헛되고 헛됨을 다 이루었도다고도 말하지 말며 가거라, 사랑인지 사람인지,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위해 죽는 게 아니다.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위해살아,기다리는 것이다.다만 무참히 꺾여지기 위하여.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내 몸을 분질러다오.내 팔과 다리를 꺾어 네 꽃병에 꽂아다오 최승자 (즐거운 일기) 체코어 번역: 클라라 하로모바 A TAK , KTERÝSI DEN, LÁSKO... Je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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