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플러스 제 4 호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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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플러스 제 4 호 기사목록

발간일: 2004-06-06 / 기사 건수 23건 1 페이지
꿈은 아니겠지요 … 사랑하는 주여,제가 누구를 좋아하는 것이잘못인가요 사랑하는 것이우스운 일일까요?이미 저는많이 우스운걸요. 그러나 –제가주님의사랑 받는 자식인 것이정녕꿈은 아니겠지요. - 뻬뜨라 피쉐로바 -Zdá se mi... Zdá se mi, můj milýže snad prohřešek jemít rádZdá se ti, že směšné je milovat?Mně zdá se, že směšná jsem dostAle – snem jistě neníže jsem Ježíšův milovaný host.
나그네? – 나그네! 약 4년 전 영어공부를 하러 에딘버러를 갔었다. 매우 기대가 컸다. 단지 과거의 시간을 기억할 뿐 아니라 현재의 생활로 이어지는 용감한 스코틀랜드인들의 많은 살아있는 전통들이 나를 매료시켰다. 예를 들어 저녁에 남자들이 체크무늬의 “치마”를 입고 스타킹에 단검을 달고 좋은 식당에 간다. (내가 그들의 짧은 치마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알았더라면 아마 그들은 나에게 화를 냈을 것이다.) 오후 파티에서 전날 있었던 골프와 럭비에 대해 토론을 하며(나는 정말 한 마디도 알아 들을 수 없었다), 지금까지 Walter Scott의 상상 속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았던 성들을 계속해서 방문하였으며, 매일 이층버스를 타고 에딘버러 출신 Sherlock Holmes의 유적들을 돌아 보았다. 위스키와 왕가(王家), 아주 잠시 동안 이지만, 집처럼 편안하게 느꼈던, 매우 헌신적이고 에큐메니칼 연대 등이 활발한 스코틀랜드 교회들을 방문한 기억이 계속해서 오랫동안 남아있...
한국인 최초의 신부 김대건 김대건은 1821년 8월 21일 충남의 내포에서 태어나, 모방(Pierre Philibert Maubant) 신부(1837년 최초의 서양인 선교사 프랑스 신부)에게 발탁되어 16세 때 마카오에 유학하게 된다. 그가 한국인 최초의 신부로 서품을 받은 것은 입국 1개월 전인 1845년 8월 17일이었다. 가톨릭에 대한 박해가 이 무렵에도 계속되고 있었다. 김대건은 서울에서 한 반년쯤 지낸 다음 외국인 신부의 입국 안내라는 사명을 띠고 수로(水路)로 마포를 떠나 황해도 연안을 답사하러 떠났다. 그러나 아깝게도 연평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다. 그러나 그를 심문하던 관리들이 그가 총명하고 지도 작성, 과학에 대한 지식이 뛰어난 것을 보고 관대한 태도를 보이면서 가톨릭을 포기할 것을 종용하였다. 그런데 공교롭게 이 무렵에 즉 1846년에 프랑스 함정 세척이 충청도 앞바다에 닻을 내리고 1839년에 참형된 세 프랑스 신부에 대한 책임을 묻는 서한을...
얀 후스 얀 후스는 쁘라하띠체 근교 후시네츠에서 1371년경 태어났다. 그의 어린 시절에 대한 자료는 많지 않다. 후스는 1390년 프라하로 왔고, 1393년 학사학위를 받아 1396년에 대학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 대학에서 강의를 하기 시작하였으며 1400년에 사제 서품을 받고 1401-1402년 겨울 학기에 프라하 대학 철학부 학장이 되었다. 1402년에 베들레헴 채플의 설교자가 되어 10년 동안 계속 활동하였다. 그의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영국 개혁자 존 위클리프의 가르침이었다. 1402년 위클리프의 저작들이 프라하에 전해졌으며, 1403년부터 그의 저작들을 둘러싸고 논쟁이 전개되었다. 후스는 위클리프의 저작들을 옹호하였다. 하지만 1406년 프라하 주교는 위클리프의 저작들을 금지하였다. 후스의 비판은 처음에는 교회 내부에서, 특별히 1404, 1405 그리고 1407년에 총회에서의 설교를 통해 언급되었다. 그는 베들레헴 채플에서 라틴어로 ...
무신론 사회에서 교회의 과제- 남한 교회의 북조선 선교에 대한 반성 - 한국 교회가 한민족의 분단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관련을 가져 온 것은 분단의 역사와 일치합니다. 분단 과정에서 교회의 역할은 민족이 분단되도록 하는 쪽이었습니다. 교회에 대하여 적대적이거나 적어도 우호적이지 않은 사회주의 정권을 반대하여, 남한만이라도 자본주의 체제를 수립하도록 하자는 것이 당시 한국 교회의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분단은 민족 전체에게 있어서 커다란 불행이었습니다. 교회가 이 사실을 인식하고 분단의 극복과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민족의 통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기 시작한 것은 주로 1986년 설립된 제3세계신학연구소를 통해서였습니다. 이 연구소는 후에 평화와 통일 신학연구소로 개편되었다가 최근에 한민족선교정책연구소와 통합하여 한민족평화선교연구소로 발족하였습니다. 제3세계신학연구소에서...
유럽의 한국 목회자와 선교사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유럽의 한국 이민자 또는 체류자들을 위한 목회적인 돌봄을 위해 그리고 유럽의 교회들과의 협력하는 선교활동을 위해 자신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선교 협력자로 유럽 12개국 31가정을 파송 하였다. 주로 이들의 활동은 유럽의 한인교회들이며 그 외에 세계교회 연합기관과 유럽교회 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유럽선교회를 조직하여 자신의 활동들을 보고하고 정보를 교류하며 활동의 방향을 의논하는 정기모임을 부활절이 지난 첫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년에 한번 갖는다. 금년에는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5박 6일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그리 멀지않는 수니온(Sunion)에 있는 그리스 자유 복음교회 수양관에서 “21세기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열렸다. 지구화(Globalization)와 더불어 유럽은 점점 여러 종족들이 함께 사는 복합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약 30여년 전부터 유럽에 대거 이민 오게 된 한국사람들...
슬로바키아 마르틴에서 온 편지 금년 2월에 서울 동안교회(체코한국기독협회 활동 소식 참고)의4명의 기독청년들이 아우구스부르크 고백 개혁교회(루터교회) 슬로바키아의 마르틴 교회를 방문하였다.아래의 내용은 그에 대한 글이다. 김진형, 함소영, 정재연 그리고 이재술 네 청년들의 방문을 감사한다. 그들의 방문은 우리들에게 매우 자극이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우리의 손님들은 겸손하였고 우리들이 준비한 프로그램 진행에 관심을 가지는 친근한 사람들이었다. 우리들이 그들에게 여행의 목적을 질문하였을 때 그들은 우리들이 갖고 있는 것과 자신들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왔다고 말하였다. 우리들은 그들이 피곤한 것을 알았지만 교회와 교회 밖에서 진행되는 가장 활발한 경험들을 소개하길 원하였다. 교회의 활동 가운데 우리들의 손님들은 장년들을 위한 성경공부, 학생들을 위한 교리 준비반, 학생 모임, 가장 어린 아이들을 위한 “발렌타인 파티”, 청년반 모임, 젊은이들을 위한 예배와 열린 예배, 학생...
한국 서울에서 온 편지 동안교회 청년들의 체코와 슬로바키아 교회방문을 마치고 보내온 편지 덕분에 무리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결정적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고 싶구요, 떠나기 전부터 했었던 수많은 훈련과 공부가 이번 방문에 굉장히 중요했었음을 가서 직접 부딪히면서 처절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여전히 정리작업 중이기에 이 보고서를 통해서 다 알려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네요. 뭐랄까 단순한 일정상에서 일어났던 일들만 작성되었구요, 구체적으로 청년들을 만나거나 목사님을 만나면서 이루어진 사건 사건들을 모두 기록하기에는 지금 조금 무리가 있는 듯 싶어서 일단 작업된 내용만이라도 보여드리는 게 필요하다 싶어서 이렇게 띄웁니다. 떠나기 전에 했던 수많은 훈련과 공부, 정말 학교 다니는 것보다 더 심한 강도로 행하지 않았나 싶구요, 그 공부 덕분에 순간순간 맞닥뜨린 질문들에 지혜롭게 대답할 수도 있었고, 체코와 슬로바키아, 폴란드 청년들과 마음을...
나로드니 디바들로의 바흐의 요한 수난곡 공연에 초청된 한국성악가 박기현 (아래의 글은 그가 나눔터 독자들에게 보내온 편지이다) 먼저 수난주간에 바흐의 요한 수난곡으로 음악회를 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작년 11월 제가 지금 현재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이수하고 있는 과정인 솔리스트액자멘(박사과정) 의 담당 교수님으로부터 드보르작 국제 콩쿨에 나가보도록 권면을 받고, 콩쿨에 대해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던 중 체코 한인홈페이지인 나눔터를 통해 콩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드보르작 국제 성악 콩쿨은 작년이 38회로 매년 체코 카를로비 바리에서 열리며 주니어 부문과 성인부문, 그리고 각각 가곡부문과 오페라 부문으로 나뉘어 있는 규모 있는 콩쿨 입니다.저는 성인오페라 부문에 참가 했으며, 일주일 동안 10 여 개국 80여명의 참가자들과 경합을 벌여 1등을 했고 더불어 프라하 국립 극장상, 모짜르트상, 심사위원이었던 체코의 유명한 소프라노 베냐츠코바...
체코한국기독협회 주관 언어과정 2003년 가을에 체코한국기독협회가 체코 공화국 거주 한국인들을 위한 체코어 과정과 한국에 대해서 한국 민족과 문화와 관습에 대해 관심 있는 체코인들을 위한 한국어 과정을 제공하였다. 지난 반년간 나에게 한국어 강의가 맡겨졌다. 이미 개인지도의 경험이 있어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크게 염려하지 않았다. 그 과정에 몇 명이 지원할지, 지원자가 있다면 얼마나 지속될지 의심이 되었다. 15-20명의 학생이 시작하다가 반년이 지나면 5명이 오고 거의 일년이 되면 두 명이 남는 언어학교의 색다른 언어 과정의 경우를 상상하였다. 공부는 어렵고, 동기와 실제 사용은 매우 적다.그러나 현실은 나를 놀라게 하였다. 가르치기에 이상적인 숫자인 8명의 학생이 과정에 등록하였고 반년 동안 학생의 숫자가 약간 변동은 있었지만 안정적이었다. 과정의 참석자들 사이에 이미 수준의 차이가 있었지만 모두 열심과 인내심과 열정을 가지고 잘 하였고 시간을 내어 준비를 하고 왔다. ...
한국 도자기 지면을 통해 여러분에게 한국의 도자기를 소개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가 부족한 데로 한국의 문화를 이해 하기 위한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이 글이 진행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 시작을 하려 합니다. 먼저 한국의 도자기의 역사적 배경으로 한 특성, 한국 도자기의 종류와 재료 소성 과정, 팁의 과정으로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도자기의 역사 한국에서는 신석기 시대였던 7-8천년 전부터 토기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초기의 형태는 토기(earthenware: 유리질화되지 않고 가공이 많은 용기. 섭씨 850도와 1100도 사이의 온도에 소성이 되고, 섭씨 1150도를 넘지 않습니다.)와 석기(stoneware: 여러 색깔과 질감을 가진 도자기로 섭씨 1200도에서 1280도 사이의 온도로 소성되며 대개 완성된 후에 유약 칠을 합니다.)를 주로 사용했는데 자기를 생산 할 수 있는 나라가 중국, 한국, 베트남 정도 밖에 없었으며 특히 한국의...
한국과 체코의 사회복지 정책 사회복지의 개념 사회복지의 개념은 인간생활의 이상적인 상태와 그 상태를 지향하고 실천까지 포함한다. 인간이 가치있는 존재로 행복을 누리며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그 이상이며 생활목표가 됨을 말한다. 복지사회 와 복지국가의 개념 복지사회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고, 어떤 특수한 장애나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을 보호해주는 사회를 말한다. 복지국가는 국민의 복지를 목표로 정하고 완전고용, 사회보장을 실현하는 국가이다. 진정한 복지사회는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성숙이 조화를 이루어야 실현될 수 있다. 사회복지, 사회보장은 질병, 장애, 노령, 실업, 사망 등의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모든 국민을 보호하고 빈곤을 해소하며 국민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제공되는 사회보험, 사회복지서비스 및 관련복지제도를 말한다. 사회복지서비스 및 관련복지제도는 크게 사회보험, 사회복지서비스, 사회복지사업,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공동기...
닭고기 말이 재료 - 닭고기 4조각 (2인분) - 식용유 - 소금 후추 오레가노 마늘 고춧가루 끄민 베게타 - 양파 파슬리 - 양겨자 - 햄 - 계란 3개 풀어 부친 것 - 오이 피클 - 빨강 피망 만드는 법 1. 닭고기 3조각을 가볍게 두드린 후 마늘, 오레가노, 고춧가루, 소금을 뿌려 하룻밤 재워둔다. 2. 닭고기 속: 나머지 한 조각에 양파, 마늘, 파슬리, 후추, 소금을 넣고 믹서에 잘 간다. 3. 두드려서 편 닭고기에 양겨자를 바르고 얇게 썬 햄을 얹는다. 4. 햄 위에 닭고기 속 (2번)을 바르고 그 위에 길게 썬 계란, 오이피클, 파슬리, 당근, 쎌러리, 빨간 피망을 얹는다. 5. 김밥을 말듯이 단단히 말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익힌다. 끄민, 베게타를 뿌리고 버터를 발라 약 1시간 30분간 그릴에 굽는다. 야나 쁠레보바 KUŘ...
시금치 나물 재료 - 시금치 500g - 고추장, 식초, 꿀 혹은 간장과 소금 - 다진 파 1큰 술 - 참기름 1큰 술 만드는 법 1. 시금치는 뿌리 끝을 잘라내고 깨끗이 씻는다. 냄비에 물 2컵 소금 1 큰 술을 넣고 끊인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넣어 잠시 데치고 한번 뒤집은 후 꺼내어 찬물에 깨끗이 헹구어낸다. 물이 빠지도록 둔다. 2. 고추장 2 큰 술, 식초 1 큰 술, 꿀 1 큰 술로 초고추장을 준비한다.너무 달거나 싱거우면 소금을 더 넣는다.(다른 방법: 간장 2 큰 술, 소금 약간) 3. 시금치에 초고추장을 잘 섞고 다진 파와 참기름을 넣어 무친다. 4. 밥과 함께 먹는다. 김 진 아 PIKANTNÍ ŠPENÁT (ŠIGMČCHI NAMUL) Suroviny - 500g čerstvého špenátu - feferonková pasta s octem, med ne...
체 코 어 / Čeština 한 국 어/ Korejština l 전화 통화 l Telefonní hovor Haló, je tam pan Novák? (할로, 예 땀 빤 노박?) Okamžik, prosím. (오깜쥑, 쁘로씸) U telefonu. (우뗄레포누) Chtěl(a) bych mluvit s panem Novákem. (흐뗼(흐뗼라) 비흐 믈루빗 스빠넴 노바껨) Kdo volá? (그도 볼라?) Tady je Kim, Jižní Korea. (따디 예 김, 이쥬니 꼬레아) Pane Pavle, volá vám pan Kim. (빠네 빠블레, 볼라 밤 빤 김) On tu není. (온 뚜 네니) Je pryč. (예 쁘리취) Mám vyřídit nějaký vzkaz? (맘 비쥐딧 녜야끼 브스까...
체 코 어 / Čeština 한 국 어 / Korejština l 유용한 표현들 l Užitečné výrazy Nezavěšujte, prosím. (네자볘슈이떼, 쁘로씸) Zavolejte mi zpátky. (자볼레이떼 미 스빠트끼) Stiskněte jedničku. (스띠스크녜떼 예드니츠꾸) 끊지 마세요. (Kkŭnči masejo.) 다시 전화하세요. (Daši žŏnhuahasejo.) 일번을 누르세요. (Ilbŏnŭl nurŭsejo.) l 몇몇 단어들 l Několik slov hovor (호보르) telefonní seznam (뗄레포니 세즈남) telefonní číslo (뗄레포니 취슬로) meziměstský hovor (메지므녜스트스끼 호보르) mezináro...
체코한국기독협회 단신 서울 동안교회의 기독청년들이 작년에 이어 체코와 슬로바키아를 방문하다.금년 2월 3일 서울 동안 교회의 기독청년 12명이 중부유럽의 기독교회의 삶을 알고 다른 한편 자신의 교회의 경험과 실천을 이곳에서 적용시켜보기 위해 프라하를 여행하였다. 4명씩 세 그룹으로 나누어 4일간씩 처음에 체코 그리고 다음에 슬로바키아의 교회들을 경험하였다. 파트너 교회들은: 체코에서 체코형제개혁교단 프라하 6 - 스트제쇼비쩨 (빠벨 뽀꼬르니 목사), 프라하 근교 베네쇼브 교회 (토마쉬 뜨루쉬나 목사, 야로슬라브 쪼우팔 전도사) 그리고 나호드의 형제교회 (다니엘 끄바스니츠까 목사) 그리고 슬로바키아에서 아우구스부르그 고백 개혁교회(루터교회) 미꿀라쉬 교회 (얀 흐로본, 까따리나 수하 전도사), 립또프스끼 미꿀라쉬 교회(야나 까뉴호바 전도사, 마리안 보흐니츠까 목사), 브라티슬라바 – 뻬뜨르좔까 교회 (밀로쉬 끌라띡 목사) 교회에서 활동이 없을 때에는 체코형제개혁교단 프...
체코한국협회 역사 협회의 시작은 2월 14일 프라하 까렐 대학 철학부 한국학과에서 첫 번째 모임이 있었던 199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협회의 주요활동은 우리 공화국에서 한국을 알리는 것이고 문화, 교육, 과학과 기술, 경제협력, 관광과 스포츠 등등의 분야에서 양 국가의 만남을 깊게 하고 교류를 지원하는 것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과거 협회는 몇몇의 중요한 활동을 공동주최하였다. 1990년에 체코슬로바키아-한국 심포지엄이 있었는데 이것은 까렐대학, 국제관계를 위한 서울 포룸 그리고 체코슬로바키아-한국협회의 지원으로 열렸다. 강의와 토론의 주제는 한국과 아시아 태평양지역 나라들의 정치적 경제적 상황과 이슈였다. 그 해 당시 대한민국의 대사 손준영 대사가 대한민국 정부부처의 관리들 대표들과의 친교모임을 주선하였고 그 모임에 협회 회원들이 초대되었다. 까렐 대학 체육학부와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사관과의 협력으로 1991년 1월에 1988년 서울 올림픽 영화를 상영하였고 많은 체코...
체코항공과 대한항공, 5월에 프라하에서 서울까지 첫 번째 합동 운항 개시 SkyTeam Alliance의 일원인 대한항공이 프라하에서 서울로 가는 첫 비행을 5월 15일 개시한다. 체코 항공(CSA)이 남한으로 운항하는 대한항공의 코드 공유 파트너가 될 것이다. 우리가 SkyTeam의 멤버가 된 덕에 우리는 승객들에게 서울로 가는 항공편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동시에 화물 총대리인으로서 월등한 지위를 가지게 될 것이다. 프라하와 서울 간의 항공편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운항될 것이다. 두 도시에는 대한항공의 에어버스 A330-200 항공기가 취항하게 될 것이지만, 코드 공유에 기초한 협력 관계로 인하여, 우리는 일정 구역의 좌석을 확보하여 우리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정규 비행은 프라하에 17시 40분에 도착하기 때문에 승객들은 유럽 전 지역으로 운항하는 체코 항공의 오후와 저녁 모든 비행기를 제 시간에 타게 될 것이다.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에...
표지 그림과 다음 페이지에 실린 시의 저자에게 부탁한 글입니다. - 편집실 - 나의 그림과 시가 나눔터 플러스에? 꿈 같은 일이다. 나는 이런 식으로 나의 생을 표현하고 있다.백지 위에 흑연의 선을 좋아한다.글자 모양을 좋아한다.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연필심을 갈았던 어머니의 태에서부터52년 동안 한번도 변하지 않았다. 예술은 암시이며 생각의 접촉이며특별히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아름다움과 하나 됨이다.만약에 정확한 점이라면, 작고 신중히 고려된 점 하나에는레이저 빔의 숨겨진 힘이 있다.나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없이 말 할 수 있다. 한국인 교우들께 감사 드리며 나는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우리들에게 자신들의 나라의 아름다움을 가져왔다.„낙랑의 북“, 부채춤, 사물놀이 그리고 여전도회 성가단의 노래에 감사한다.- 나는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고맙습니다. 9.5. `04 뻬뜨라 피쉐로바 체코어로 리바조...
교회 정원의 앙상한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준비한 나눔터 플러스 4호가 싱그러운 녹음이 시작되는 계절에 태어났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었으나 세상이 창조되자 보기에 아름다웠다는 성경말씀이 기억 납니다. 바다의 출렁임에도 흔들리지 않고 우직하게 서있는 등대처럼 마땅히 할 일을 하듯 수고한 이들의 삶이 활자가 되어 나눔터를 수놓았습니다. 이 나눔터를 받아 든 독자들에게 나눔터의 사랑이 그대로 전달되었으면 하는 마음뿐 입니다. 편 집 진 Čtvrté číslo časopisu Nanumto plus spatřilo světlo světa. Když jsme připravovali to první, byli jsme plni elánu a věřili, že existence takového časopisu má smysl, že si najde své místo i čtenáře. Někteří možná předpovídal...
나눔에 대한 묵상 기도- 이해인 - 주님 당신의 생애는 그렇게도 철저한 나눔의 생애로 부서졌건만 우리의 날들은 어찌 이리 소유를 위해서만 숨이 차게 바쁜지 시시로 당신 앞에 성찰하게 하소서 진정 당신 안에서가 아니면 나눔의 참뜻을 알지 못하는 우리 당신이 세상에서 모범을 보이신 대로 아낌없이 모든 것 내어주고도 한끝의 후회가 없는 너그럽고 순수한 마음을 주소서 나눔은 언제나 자신을 주는 행위입니다 나의 생각, 나의 말, 나의 미소, 나의 기쁨, 나의 재능, 나의 지식 그리고 나의 물건과 그 밖의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이 바로 내 생명의 일부를 주는 경건한 행위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나의 정성과 나의 노력과 나의 시간과 나의 마음을 더 많이 바칠수록 남에게 더욱 빛나는 선물이 됨을 항시 기억하게 하소서 나눔은 언제나 겸손의 행위입니다 당신과 이웃에게 나를 주려 할 때엔 잘난 체하는 마음 없애시고오히려 자신을 낮추고 비우는 겸허하고 진실된 마음을 주소서 나눔은 숨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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