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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소식지 제 9 호

기사 | [현우 반 아이들의 세상 이야기] 나눔터 제 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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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눔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55.29) 작성일01-01-06 21: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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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월호「나눔터」의 현우 반 세상이야기는 Temelín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친구들의 생각을 알아보았습니다. 지금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어마한 크기의 원자력 발전소는 Temelín이란 도시에 있으며, 지금 거의 완성단계에 있습니다. 체코의 많은 환경단체들과, Greenpeace 그리고 정부측과 발전소 건설 회사인 Čez 사이의 가장 큰 논란은 환경문제와 발전소의 안정성입니다.

환경 단체들의 반대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너무 위험하다.
- 전기 값이 비싸진다.
- 실업률이 높아진다.


발전소 측의 답변과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 발전소는 다른 발전소와는 달리 최첨단 설비를 가지고 있다. 안정성은 우리가 책임진다.
- 원자력이 비싼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체코의 갈탄과 흑탄도 2003년이면 바닥이 난다. 그 때가 되면 원자력은 대체전력을 필요할 것이다.
- 실업률이 높아지는 것은 꼭 우리때문은 아니다. 아직 작동하지도 않았는데, 실업률은 늘어 나고 있지 않는가.
- 화력발전소는 건설하는데 약 15년에서 20년이 걸린다. 이것은 원자력 발전소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의 이점은 다른 화력발전소보다 수명이 50년에서 100년까지 길다는 것이다.
- 발전소 작동 후 전력 수출이 늘어난다.

설문자 : 이현우
설문자: 이현우


√설문대상:슈삐딸스까 김나지움 1학년 A반 총 출석자 29/32명
√앙케이트:원자력 발전소 Temelín이 작동되는 것에 대하여 찬성하십니까?

☞ 찬성 : 24명
☞ 반대 : 1명
☞ 중립 : 4명


이 번호에는 반의 대표 3명을 뽑아 그들의 의견을 물어 보았습니다.

1. Tereza Slemrova

저는 찬성합니다. 제각에는 지금 전력생산에 사용되고 있는 화력 발전소들이 환경을 더욱 파괴하고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된다면, 화력발전소의 사용이 줄어들 것입니다.

2. Anna Zajickova

저도 찬성합니다. 지금 다 발전소를 지어놓고, 가동하느냐 안 하느냐를 따진다는 것은 매우 바보 같은 짓이라 생각합니다. 환경문제를 생각한다면 원자력 발전소가 화력발전소 보다는 더 깨끗하고, 또 안정성으로 보아서도 더욱 안전 합니다.

3. Jana Kopecka

저는 원자력 발전소의 가동 후 나올 원자력 쓰레기가 가장 걱정됩니다. 원자력 쓰레기가 우리에게 줄 영향은 아직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기사목록

발간일: 2000-09-03 / 기사 건수 21건 1 페이지
1997년에 교단선교협정 관계로 필자가 체코형제개혁교단 총회장 및 그 부인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다. 그때 총회장 부인인 즈덴까 스메따노바가 "체코사회의 여성 문제"란 주제로 호남신학대학교 여성지도자반에서 특강을 한 적이 있었다. 그녀의 강의는 학문적인 논리 대신에 공산독재시대와 자유주의 시대를 걸쳐 살아온 자신의 경험을 체코사회의 여성의 문제라는 관점에서 이야기 식으로 풀어 청강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태어난 그녀는 남녀가 평등하고 독립적인 "사회주의 여성관"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탁아소에서 아이를 맡아 길러주기 때문에 그녀는 자신의 어머니처럼 가사일에 매달리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남성들과 평등하게 발휘할 수 있는 시대에 살아가는 희망을 소녀시절에 꿈꾸었고 그리고 그 시대가 도래할 것을 믿었다. 그녀는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직업을 갖고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돈도 벌고 여가를 즐기며 만족한 생활을 하...
오랫동안 지속되던 반 종교개혁이 내적 외적으로 체코의 개혁교도들을 무기력하게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보헤미아와 모라비아 지역에서 160년간 극심한 박해의 시대에 약 8만 명의 비밀 개혁교도들이 존재하였다. 결국 계몽주의 시대의 통치자 요셉 2세 황제가 종교의 자유의 평화를 선언하였다. 1781년 10월 13일 합스부르크 군주국 지역의 비카톨릭교도들에게 종교의 관용을 허락하는 "관용의 칙령(Tolerancni patent)"이 발표되었다. 관용은 사실상 로마카톨릭 교회의 엄격한 감독 아래에서 개혁교도와 다른 소수 신앙 집단에게 허락한 종교의 자유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용의 선언이 그때까지도 존재하였던 "지하"개혁교도들에게 구원의 상징이 된 것은 그들에게 교회조직과 공개적인 신앙고백의 가능성이 열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상들의 전통적인 개혁신앙고백"은 허용되지 않았고 단지 아우크스부르크(루터의 신앙고백)나 스위스 개혁교회의 신앙고백의 두 개의 신앙고백밖에 공식적으로 허용되지 않아...
외국에서 삶을 꾸려 가는 한국인들은 대체로 언어, 문화적인 장벽으로 인하여 자기가 살고 있는 현지 매스 미디어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독특한 문화적 감성으로 인하여 어디에서 살고 있던지 한국을 향해 관심을 집중하고 한국의 문화적 흐름, 아니면 유행에 민감해 하는 것이 재외 한국인들의 특성 중 하나인 것 같다. 여하튼 이러저러한 이유로 특히 영어권이 아닌 지역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은 한국 방송 녹화물을 즐겨 찾는 것으로 보인다. 체코에 살고 있는 우리 한인들 사이에서도 여러 방법으로 입수한 한국 방송 녹화 비디오나 영화 비디오를 서로 돌려보는 것이 심심하지 않게 눈에 띤다. 이와 같은 상황에 있는 재외, 특히 유럽 한인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할지 명확한 판단은 서지 않지만, 최근 2개 채널의 한국어 위성 방송이 시작되었다. 유럽 한국어 위성 방송의 시작과 더불어 이번 호 나눔터에서는 유럽 한국어 위성 방송...
우리의 시야에 유명한 성스러운 곳의 앞부분이 들어온다. 그곳은 이태리 로레타의 산타 카사(Svata Chyse)와 같은 로레따 성당(Loretanska Chyse)이다. 프라하의 로레따 성당은 1621~31년 사이에 Katerina Begina z Lobkovic에 의해 세워졌다. 40년 후에 이 성스러운 곳은 회랑으로 둘러 싸이고, 1740년 이후에 확장되었다. 18세기 초 성당 앞부분의 정문과 Narozeni Pane 사원이 세워졌다. 성스러운 장소로 들어가기 전에 로레따 종소리에 관해 알아보자. 1865년 탑의 윗부분에 설치된 종들은 체르닌 궁전 앞의 테라스에서 제일 잘 보인다. 종들은 1694년 말 유명한 암스테르담의 종 제작자 Claudio Fromm과 체코인 Eberhard z Glaukova에 의해 제작되었다. 종 제작자들은 2.5 옥타브의 음역을 가진 1400 kg의 종 27개를 선택했다. 종은 프라하성의 시계공 Petr Neumann에 의해 설치됐다. 가장 큰 종...
이번 9월호「나눔터」의 현우 반 세상이야기는 Temelín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친구들의 생각을 알아보았습니다. 지금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어마한 크기의 원자력 발전소는 Temelín이란 도시에 있으며, 지금 거의 완성단계에 있습니다. 체코의 많은 환경단체들과, Greenpeace 그리고 정부측과 발전소 건설 회사인 Čez 사이의 가장 큰 논란은 환경문제와 발전소의 안정성입니다. 환경 단체들의 반대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너무 위험하다. - 전기 값이 비싸진다. - 실업률이 높아진다. 발전소 측의 답변과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 발전소는 다른 발전소와는 달리 최첨단 설비를 가지고 있다. 안정성은 우리가 책임진다. - 원자력이 비싼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체코의 갈탄과 흑탄도 2003년이면 바닥이 난다. 그 때가 되면 원자력은 대체전력을 필요할 것이다. - 실업률이 높아지는 것은 꼭 우리때문은 아니다. 아직...
I2000으로 통칭되는 인터넷 접속 전화의 요금이 인하된다. 통상 인터넷 접속 회사가 제공하는 I2000 전화 번호로 인터넷을 접속할 경우 1차 요금 할인 시간 대가 17시-21시였고 2차 요금 할인 시간 대는 21시가 되어서야 시작되었다. 하지만, 9월 1일부터 1차 할인 시간 대가 17시-19시로 줄어들고 2차 할인 시간대가 19시부터 시작하게 된다. 참고로 피크타임에 I2000 전화 번호로 인터넷을 접속할 경우 최초 접속 이후 6분까지는 1 impulse가 120초이고 6분이 지난 이후부터는 180초가 1 impulse이다. 하지만 17시 이후부터 19시까지 1차 할인 시간대에는 최초 접속 이후 2 impulse가 지날 때까지는 1impulse가 120초로 계산되나 이후부터는 390초 간격으로 1impulse가 올라간다. 그리고 19시 이후에 접속을 하였을 경우에는 최초 접속 이후 2 impulse가 될 때까지는 290초가 1 impulse로 계산되나 이후부터는 750초에...
체코 비자 갱신 시 그 동안 한국인에게는 적용되지 않던 의료보험 가입 확인서 제출이 10월 경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체코 외국인 경찰서는 이 법의 적용을 앞두고 지금 비자를 갱신하는 한국인들에게 의료보험 가입 확인서 제출을 지금부터 요구하고 있다.
▶ 종합영상자료 등 24개 DB 이제 국립중앙박물관을 가지 않고도 인터넷으로 태조 왕건시대나 허준 때의 복장을 검색할 수 있게 됐다. 또 남북한 회담사료도 잘 정리돼있어 앞으로 이뤄질 남북한 회담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지난 98년부터 정부가 추진해 온 공공부문 DB 구축 작업이 마무리돼 누구든지 인터넷 사이트만 찾아 들어가면 힘들이지 않고 국가 산업·행정·과학기술·문화 등의 알짜정보들을 검색할 수 있게 됐다. ▶ 새로 선보인 공공부문 DB는 가상문화관, 전자도서관, 전자정부 분야 24개 정보. 가상문화관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등에 전시된 문화재나 미술품 정보가 담겨 있어 사이버 문화투어가 가능하다. 영화 매니아들은 한국 영상 자료원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cinematheque.or.kr)로 영상자료를 검색해 볼 수 있다. 이밖에 예술의 전당 예술정보나 독립기념관 소장자료, 산업디자인 DB등도 검색해 볼 수 있다. 전자도서관에는 국가 주요 ...
교육부 출연기관으로서 국내 최대의 학술정보서비스 제공 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서삼영)은 이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한번의 검색으로 학술정보의 원문까지 서비스하는 이용자 중심의 통합검색환경을 구축하여 24일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대, 서강대 등 국내 19개 대학의 학위논문 2만 여건 및 해외취득박사학위논문 1만 6천 건의 원문, 국내 155개 대학이 소장한 2,200만 자료에 관한 목록, 36개 대학의 학술 연간물 소장정보 360여만 건을 제공한다. 단행본, 비도서, 연속간행물, 학위논문, 연구보고서 등 다양한 학술자료에 대한 통합검색환경을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원하는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하고, 검색 후 원문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곧바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원문이 디지털화 되지 않은 정보는 원문복사서비스를 이용하여 팩스나 우편으로 원하는 자료를 얻을 수 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학술연구정보서비스가 본격 가동됨으로써 그 동안 장서부족과 자료 구입비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오는 10월 8일에서 16일까지 9일간 10개의 한국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중구(체코, 루마니아, 불가리아) 시장개척단이 파견된다 중소기업청에 의하면, 이번 파견은 중소기업청이 그 동안 국외 판로 거점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던 사업의 한 과정으로 EU와의 통합 가속화에 따라 성장잠재력이 커지고 있는 중구지역을 중소기업의 EU 시장 진출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것이다. 이번에 파견되는 시장 개척단은 체코(프라하), 루마니아(부카레스트), 불가리아(소피아) 3개국을 대상으로 수출 및 투자 상담회, 이미 진출해 있는 업체와의 간담회 등의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최근 대한민국 정부는 영국 정부와 사회보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의 발효로 영국에 있는 우리 현지법인이나 지점 등에서 일하고 있는 900여명의 한국인 파견 근로자는 8월 1일부터 한국 국민연금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5년 동안 영국 연금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이와 함께 파견 근로자만이 아니라 파견 공무원, 한국에 주소를 두고 영국에서 자영업을 하는 한국민이나, 영국 국적의 배나 항공기에 승선한 한국인 승무원 등도 같은 기간 동안 영국의 연금 보험료가 면제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국민연금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나라들은 이중 보험료 면제와 연금 수급기회의 확대를 위하여 다른 나라와 사회 보장협정을 체결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현재 이란, 캐나다와 협정을 하여 이미 협정이 발효 중이며, 미국, 독일, 이탈리아 등 17개국과 협정 체결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 사회 보장 협약이란 ::: 사회보장협정은 주...
지난 5, 6월부터 현재까지 한국은 의약분업을 둘러싸고 몹시 소란하다. 소위 의료대란이라 일컬어지는 상황을 해외에서 바라보며, 무엇으로 인해 우리의 의료현실이 이 지경에까지 이르렀는지 한 번씩은 생각해 보게된다. 나눔터는 안티 좃선을 표방하는 대표적인 인터넷 패러디 신문인 딴지일보에 게재되었던 한국의 의료현실, 특히 의료 보험에 관한 기사를 전재함으로 우리의 의료현실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고자 한다. 딴지일보 2000.6.19.월요일 딴지 의학부 전문 기자 겸 의약분업 해부팀장 GLOMerulus on SuperBoard 본 기자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환자를 돌보는 것을 천직으로 알고 살아가야 하는 의사들이 지난 20일부터 전면적으로 환자 곁을 떠나버렸다. 작년 11월 30일부터 시작된 분업에 대한 의사들의 집단적인 저항은 지난 6월 4일 과천 집회를 고비로 더욱 격화되어 국민의료의 일선에 서있던 울 나라 의사들의 95%이상이 의업 포기를 선언하고 폐업을 해...
♣ www.wajoa.co.kr 만화 영화를 좋아하는 어른이나 어린이들이라면 와조아 어린이 인터넷 영화관을 한 번쯤 방문해 봄직하다. 와조아에 접속하면 "영화조아", "영화 +1", "동화조아", "이야기조아" 등의 메뉴를 볼 수 있는 데, 이곳에서 기자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달래주는 "꼬마 자동차 붕붕"을 볼 수가 있었다. 그외 "울트라 맨", "그레이트 다간" 등도 이곳에 접속하면 인터넷으로 관람할 수 있다. "동화조아"란 메뉴에서는 만화가 곁들여진 구연 동화를 들을 수 있다. 아직 내용이 다양하게 구비되지 않아서 많은 동화나 만화 영화를 볼 수는 없지만 30대들에게는 독특한 향수를 불러일으킬만한 사이트라 생각된다. 아쉬운 점이라면 그 동안 무료 서비스였던 이 사이트가 9월 9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9월 9일까지는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한 번쯤 접속해 보고 자신이나 자녀를 위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 가입을 하여도 좋을 것이다. 인터넷으로 영화...
♣ www.cine4m.com Cine4M은 인터넷 전용 영화관이다. 이 영화관의 운영사는 (주)미디어포엠으로, 이 영화관에는 "반칙왕"의 김지운 감독 "간첩 리철진"의 장진 감독,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류성환 감독을 비롯한 젊은 감독들이 대거 참여해 그들이 만든 디지털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상영되는 영화는 기존 극장에서는 상영되지 않고 인터넷 상영을 목적으로 제작되어지는 영화들이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접속해 봄직한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에서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서도 최소 56Kbps의 모뎀은 구비하고 있어야 한다.
♣ 남북정상회담 사진 자료집(www.ahasystem.co.kr) 6월에 있었던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된 사진을 보고 싶다면 www.ahasystem.co.kr로 접속해 보기 바란다. 남북정상 회담 사진을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음은 물론, 직접 다운로드하여 자신의 컴퓨터에서 볼 수도 있다. 이 사이트는 "아하 앨범"이라는 전자 앨범 저작도구를 개발 판매하는 회사의 사이트인데, 자사의 상품으로 제작한 남북 정상회담 앨범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사 상품 홍보를 위한 것이지만 그래도 소중한 남북 정상회담 관련 사진 자료를 쉽게 입수할 수 있어 나눔터에 이 사이트를 소개한다.
새 우 국 토마토 흰 콩국 한 밤중의 국 아보카도 크림 국 새우국(Polevka s garnaty) 4 인분 재료- 샐러리 뿌리 1/2- 양파 1, 당근 1- 중간 크기 파 1- 버터 50g- 소고기국물 3/4ℓ- 흰 포도주 1/4ℓ- 밀가루 2 큰술- 계란노른자 2- 껍질 벗긴 새우 250g - 소금, 후추 만들기 1.샐러리 뿌리 껍질을 벗겨 씻어 깎뚝 썰기로 썬다. 2. 양파도 껍질을 벗겨 씻고 잘게 다진다. 3. 당근은 굵게 채 썬다. 4. 파는 얇게 썰어 한번 더 물에 씻는다. 5. 버터를 냄비에 녹여 모든 야채를 볶는다. 6. 볶은 야채에 소고기 국물을 붓고 약 15분간 끓인다. 7. 흰 포도주를 국에 넣은 후, 찬물 약간에 밀가루를 풀어 끓는 국에 저으며 붓는다. 8. 국물을 약간 떠서 노른자를 풀고 국 위에 살살 뿌리며 섞는다. 9. 껍질 벗긴 새우를 국에 넣고 입맛에 따...
구시가 광장에서 아름다운 틴성당을 향해 서면 오른쪽에 작은 언덕길이 보인다. 화약탑으로 이어지는 이 길은 소위 '왕의 길`이 시작되는 첫 번째 거리다. 이 거리를 따라 30미터쯤 걷다보면 왼쪽에 극장 입구가 보인다. 2층의 작은 까페를 통해 들어가게 되어있는 이 극장에서 올 시즌 첫 번째 작품으로 선택한 것은 셰익스피어의 `리처드 3세'다. 셰익스피어의 초기 역사극에 해당되는 이 작품은 영국 역사상 소위 장미전쟁으로 알려진 요오크 가문과 랭커스터 가문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끝자락을 묘사하고 있다. 권력을 위한 왕가 내의 골육상쟁은 어느 나라 역사에서나 눈에 띄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 연극의 주인공 리처드 3세만큼 왕의 자리를 얻기 위해 자신의 형, 조카들, 아내 등등을 싹쓸이 죽이는 경우는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태어나면서부터 꼽추에 절름발이이며 괴물 같은 모습이었던 리처드는 장미전쟁을 자신의 가문 요오크의 승리로 이끄는 데 많은 공을 세운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만족하...
* 조선일보 E-Mail Club에 보도된 신진상 기자의 글을 옮깁니다. 안녕하세요. 신진상입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디지털 신기술과 궁합이 제일 좋았던 쪽은 음악이었습니다. 영화는 음악보다는 조금 더디게 디지털화가 진행됐지만 최근 들어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영화는 디지털 캠코더로 촬영한 뒤 PC에서 디지털로 편집하는 영화를 의미합니다. 이에 비해 인터넷 영화는 극장 개봉을 하지 않고 인터넷상에서 개봉하는 영화를 뜻합니다. '6mm'란 아이디로 유명한 조영호 감독의 '영호프의 하루' 등이 그렇습니다. 오늘은 디지털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 국내외 영화계의 디지털 열풍 거세 디지털 영화가 요즘 들어 각광을 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전에도 김기덕 감독의 '실제상황', 변혁 감독의 '인터뷰', 장선우 감독의 '나쁜 영화' 등의 상업영화에서 일정 부분이 디지털로 처리되기도 했습니다. 제작 뿐 아니라 배급 유통에서도 디지털 열기가...
모 래 시 계 이 수 정 어느날 너는 멈춰 있더구나 언제나 출구를 향해 추락하던 너는 견고한 얼굴로 멈춰 있더구나 끊임없는 下向의 아득함을 잊고 스스로를 숨죽이는 시간 너는 참 야윈 눈동자로 견뎌내고 있더구나 나는 잠들어도 너는 깨어 있고 너는 언제나 過去의 封墳을 만들고 安樂했었는데 어느 날 너는 움푹 패인 상처를 드러내며 가만히 가만히 침참하고 있더구나 너를 기다리는 地上의 모든 통로들이 좁은 입 열어 찬바람 이는 적막을 노래하고 헛바람 내는 소리의 粒子, 그 기다림이 목매다는 고통이 되었을 때 너는 하는 수 없이 깜짝 놀란 듯 수없이 미끄러지며 울음 터뜨리고 말더구나 흐르는 일에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너는 몸부림치듯 뒤집히며 둥근 宇宙의 中心을 향해 고꾸라지고 있더구나
글: 배재우(CBS PD) 저자: 앨런 니들 이번 호에는 조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책 제목은 '핵시대의 우화'이구요. 저자는 1957년부터 미 국무성과 군비축소기관에서 핵무기 감축협상에 직접 참여했던 앨런 니들이란 분입니다. 이 책은 우화의 형식을 빌어 현실 국제정치의 다양한 이슈들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국제분쟁, 강대국과 약소국과의 관계, 독재자와 민중의 관계, 전쟁은 어떻게 일어나며 또 반대로 어떻게 방지되는지... 하는 내용들이 소재로 주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책 내용을 조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해결사 코끼리'라는 글에는 딱정벌레에게 시달리던 달팽이가 코끼리에게 도움을 청하는 얘긴데요. 달팽이의 딱한 사정을 들은 코끼리가 바위틈을 뒤집고 딱정벌레를 밟아 죽이지만 뒤집혀진 바위 때문에 달팽이들은 오히려 집을 잃고 새로운 터전을 찾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멋쟁이 지도자를 뽑은 바다 동물들'이란 글에서는 바다 동물들이...
1. 체코-한국 에큐메니칼 예배 매월 첫째주 일요일인 9월 3일, 10월 1일 9시 30분에 있습니다. 장소: U skolske zahrady 1, Praha 8 - Kobylisy 2. [나눔터]는 누구에게나 기사 참여의 문이 열려 있습니다. ☞ 독자투고 원고 마감은 매월 15일까지. ※유익한 생활정보나 체코 생활에서의 에피소드 등을 모집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를 참고해 주세요. http://nanumto.cjb.net nanumto.cz@volny.cz ☎ : 0603) 51 9070 팩스: 02) 688 0145 3. [나눔터] 웹사이트에서는 보다 자세한 정보를 나눌 수 있습니다. 4. 그 동안 그래픽 디자이너로 수고해 주셨던 홍성환 씨께서 새로운 작업과 연구를 위하여 핀란드로 가셨습니다. 부인 이경숙 씨는 현재 비자 문제로 체코에 체류 중이며 한 달여 후에 핀란드로 가실 것 같습니다. 그 동안각별한 애정을 갖고 수고해 주셨던 두 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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