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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소식지 제 19 호 기사목록

발간일: 2001-11-04 / 기사 건수 16건 1 페이지
살며 생각하며 - 처음처럼 정신 없던 여름 한철을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 새 슬슬 가을 바람이 차가워 온다. 가을이 되어 새 학기가 시작이 되었고 나도 또한 신입생이 되어 학교에 다니고 있는 중이다. 나이 많은 새내기. 15일에 입학식이 거행된다고 하였을 때, 그저 한국에서처럼 모든 신입생들이 강당에 모여 몇몇 학교 내 인사들의 지루한 연설을 듣는 의례적인 행사겠거니 별로 신경도 쓰지 않았다. 그러다가 날짜가 되어 참석에 의의를 두자는 차원에서 카롤리눔을 향하였다. 현존하는 대학 건물 중 세계 最古라는 이름답게 카롤리눔 강당은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이윽고 오르간 소리가 울려 퍼지며 제목 모를 음악과 국가가 연주 된 후 총장과 학장의 연설이 있었고 학생들이 순서대로 나가 입학 서약을 하였다. 마음이 어찌나 이상하던지. 그 전까지, 입학이 결정이 되고 몇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 생각이 없다가 입학식을 치르니 그제서야 내...
> [야노바의 마뎨이, 신구약 성경의 원칙], 1388년 “내가 선택한 성경을 그들이 보호하기 위해서 각각 다른 성인들의 유골과 유물을 사람들이 경건하게 옮기는 것을 보았을 때 내가 선택한 그것, 순례자의 동반자로서 – 나의 고통 속에서 보호하심과 위로를 위하여 나와 함께 언제나 같이합니다. 나의 마음에 말씀하시는 예언자의 말씀과 예언, 사도와 그리스도 자신의 말씀과 예언을 언제나 가까이에 하는 것을 성인들의 뼈나 다른 생명없는 것보다 가까운 장래에 더 유용하게 사용할 것을 나는 언제나 생각하였다.” [프라하 베들레헴 채플의 설립 문서], 1391년 5월 24일 “우리의 자비로우신 주님, 주를 두려워 하는 자에게 말씀의 씨앗으로 구원의 양식을 주시며, 하나님의 말씀이 속박되지 않도록 그리고 주의 교회 안에서 자유롭게 증언 되도록 확증하셨습니다. 이 채플은 “떡 집”을 의미하는 베들레헴으로 명명되었음으로 일반 백성들과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여기서 거룩한 설교의 떡으로 ...
> 거절한 뒤 3개월째 EU가 체코공화국의 요청을 받아들기로 하였다. EU확대를 위한 실무그룹은 10월 2일 “자유로운 노동력의 이동”의 새로운 조건을 받아들였다. EU가입 후 현재의 그리고 새로운 회원국가들의 노동력 으로부터 자신의 노동시장을 지킬 가능성을 갖도록 요청한 체코를 받아들였다. 원래 EU는 체코의 요청을 일방적으로 거부하였다. 체코의 협상팀은 그러나 7월에 EU와의 협상을 거부하였다. “3개월 동안 일의 목표는 우리의 요청이 받아들여지도록 하는것이었다.” EU 체코대사 리보르 세츠까가 말했다. 체코 공화국은 자유로운 노동력의 이동 항목에서 헝가리, 슬로베니아, 리투아니아 보다 좋은 조건을 협상하였다. 예를 들어 독일이 헝가리인들의 직업을 제한할 때 헝가리는 독일인에 대해서만 이 단계를 조치할 수 있다. 그러나 체코 공화국은 모든 국가들에게 대응할 수 있다. EU의 새로운 자세는 그러나 유럽연합에서 체코인들의 직업을 제한하는 이전의 자세는 바뀌지 않고 있다. ...
> 9월 마지막 주간에 청소부 아주머니가 신약성경을 대학생 기숙사의 각 방에 배포하였고, 라디스라브 하누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비록 열심있는 카톨릭교인이 스스로 한 것 일지라도 신약성경을 직접 농과와 임업과 대학의 부르노 꼬멘스끼 기숙사 학생들 방에 배포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할 수 없다. “내 생각에 이런 활동은 비종교인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활동은 종교의 자유를 제한 하는 것이다. 즉 믿지않는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다.” 하누쉬는 자신의 생각을 감추지않았다. 그는 여기서 기숙사의 행정이 아카데미의 장소를 선동의 장으로 만드는 토대를 제공하였다고 한다. 기숙사 학생들 사이에 이 주제로 토론이 벌어졌다. 다른 학생들은 반대로 신약성경의 배포를 환영하였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인 파벨 후르따는 어떠한 기독교의 선동이 아니라고 한다. “누구도 강요하지않는다. 단지 배포만 했을 뿐이다.” 기독교인인 후르따가 말했다. 그러나 비종교인 대학생들...
> 체코 공화국은 작년에 소총 7,500 자루 그리고 대전차 대포 1,000기를 해외로 수출하였다. 수출무기의 일부가 아프리카 짐바브웨로 향하였다. 짐바브웨 정부는 천기의 대전차 대포와 자동화기를 구매요청하였다. 짐바브웨에서 백인 농장주들의 농토를 둘러싼 분쟁이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농장 약탈로 9명의 농장주가 살해되고 많은 농장을 공격자들이 기습하였다. 이 모든 것이 대통령 무가베의 묵인 아래에서 진행되고 있다. 국제적인 제재가 짐바브웨를 위협하였다. 지금까지 그러나 누구도 제재를 가하지 않았다. 영국과 함께 짐바브웨 독재를 강하게 비판하고있는 미국도 짐바브웨와 무역거래를 하고 있다. “합법적인 면허증을 제출한 최종적인 이용자인 대표 사무실로부터 우리들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대표부 역시 조그만 분쟁 없이 진행되는 것을 감독하였다.” 외무부 대변인 알레슈 뽀스비쉴이 말했다. 그에 따르면 짐바브웨 정부가 직접적인 무기의 고객이었다. “그 나라에서 한 일로 자랑스러워 하...
> 10월 16일 화요일 체육학부가 프라하 까렐대학의 동맹휴강의 첫번째 학부가 되었다. 체육학부는 수업을 거부하고 임시방학에 들어갔다. 10월 17일 사회과학부가 두시간 휴강을 하게 된다. 올로모우쯔 빨라쯔끼 대학이 지난 주 수요일 첫번째로 수업거부를 시작하였다. 모든 시위는 비판적인 재정 상태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이 재정상태는 에두아르드 제만 문교부 장관에 약속한 2 milliard 꼬룬 교육부 예산 인상이 제공되지않아 금년에 더 심각하게 되었다. 대학의 요청에 대해 10월 15일 밀로쉬 제만 수상 내각과 특별히 협상을 하였다.장관들은 구체적인 결정을 끌어내지 못하였다. “정부는 국가 예산에 관한 법 제안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물론 정부는 대학들의 필요를 지원할 준비가 되어있다.” 수상이 말했다. 약속한 돈은 이와 같이 의회에 상정되지 않은 경우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내년도 이차 추경예산에서 대학들의 계정에 편성될 것이라고 제만은 덧붙였다. 재정부 예산 편성 차관...
> 재정부와 국가재산 재단이 민영화의 수익이 정부가 예상한 것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평가하였다. 작년에 수상 제만이 밝힌 500 milliard 꼬룬 예상 평가액이 재정부에 따르면 불가능하다. 게다가 내년에 재정부의 전문가들은 국가 재산 판매의 수익이 약 263 milliard 꼬룬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재정부 자료에 의하면 1차 예산안인 국가재정의 증가가 계속되고있다. 재정부의 자료는 정부의 민영화의 낙관론을 얼어 붙게 하고 있다. 재정부 자료는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것을 기대하였다. 내년에 정부는 실제로 갖고있는 모든 것을 팔 것을 결정할 것이다. 에너지 대기업 CEZ부터 가스 회사 그리고 국내에서 가장 큰 전화통신 회사 체스끼 텔레콤까지 팔것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판매대금이 상대적으로 적다. “평가들이 보수적이다.” BBG 파이낸스 분석가 뻬뜨르 세들라즈가 말했다. 이들 회사들이 그에 따르면 낮은 평가액에 서명을 하였고 체스끼 라디오통신 판매와 꼬메르츠니 은행 ...
> 만약 대학들이 재정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정부는 대학들의 예산을 증액하지않을 것이다. 토요일 실행 위원회 회의 이후 시민당 당수 클라우스가 말했다. 제만 내각은 내년도에 대학들을 위해 2 milliard 꼬룬 더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 약속은 지난 주 대학들이 항의 시위로 압박하여 된 것이다. 클라우스는 대학들에게 돈이 지원되지 않을 것이며 대립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학교 재정에 필요한 시스템 수정의 기본적인 제안 없이 한푼도 더 지원이 안 될 것이다.” 클라우스는 말했다. 사회학자이며 자유연합 의원인 뻬뜨르 마뗴이에 의하면 클라우스는 절반 옳다. “대학들은 더 많은 재정자원을 확보해야되나 동시에 1996년부터 지속된 국가 지원의 결손을 채워 줘야한다.”
> 사민당의 십 여명 주위에 과자 샌드위치 포도주 잔들이 식탁들 위에 놓여있다. 그들 가운데 의원과 장관들도 있다. 정권을 이루고 있는 당이 10월 20일 토요일에 자신의 찻집을 열었다. 체코사회민주당의 중앙 건물 – “프라하 인민의 집” – 은 정오에 만원이 되었다. 모든 당원들이 정당 유니폼과 정장을 입었고 그들의 여자들은 화장을 하고 잘 차려 입었다. 둘 중의 하나가 의원이거나 아니면 장관이었다. 단지 수상 밀로쉬 제만은 참석을 하지 않았다. 그 시간에 그는 집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다. 가까운 사람들과 축하의 인사를 나누며 잡담과 쨍그랑 울리는 잔 부딪치는 소리들로 점점 더 떠들썩해졌다. “여기 정말 좋은데! 뭐 할거야? 몇 명이나 앉을 수 있지? 값은 얼마로 할거야?” 당원들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였다.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나 새로운 찻집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 안전상태에 대해 그리고 가까이 다가온 선거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신입 당원인 ...
> 스위스 항공회사 스위스에어 어제 10월 3일도 한대의 비행기도 띄우지못하였다. 비행취소로 이미 이틀째 약 4000명의 승객이 기다리고 있다. 스위스 정부가 비행편을 준비하고 있다. 스위스에어는 비행기 연료를 구입할 돈이 없어 단거리를 비행하는 자회사 크로스에어 회사를 넘길 준비를 하고 있다. 10월 3일 오후 스위스 정부는 스위스에어에게 10월 말까지 운행을 보장하기위해 450 million 스위스 프랑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원래 회생계획은 UBS과 크레디트 스위스 그룹의 주 은행의 콘소시엄을 준비하였다. 10월 1일 259 million 스위스 프랑을 모회사 스위스에어가 말한 대로 10월 28일 부로 비행기 운행이 될 크로스에어 회사의 70%를 지불하기로 약속하였다. 크로스에어의 현재 약 260비행기 가운데 1/3이 매일 취소되었다. 그러나 10월 3일 스위스에어 구좌에 돈이 아직 입금되지않아그래서 회사는 비행기 운행을 재개할 수 없었다. 비행취소 이틀 뒤...
> 다음과 같은 사유로 인한 경우 보험료를 면제한다. - 해외에 계속하여 6개월이상 체류 시 - 단기하사 이하 사병의 현역복무기간(사관학교 생도포함) - 교도소 등 법무부 관할 교정시설의 재소기간 1.국내에서 의료보험을 하다가 해외에 나갈 경우 해외에 나가실 때, 국내의료보험을 해지하십니까? 아래 사항에 따라 국내의료보험을 정지시켜놓고 나가시면, 해외에 체류하시는 동안 보험료 납부 정지를 하실 수 있습니다. 활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셔서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고하시면, 그 때부터 다시 보험료를 납부하여 국내의료보험 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대상: 해외로 출국하여6개월 이상 체류자 2)급여정지 (국내 보험료 납부 정지)를 위한 서류제출 2-1 여권사본 - 이미 출국했으면 출입국관리에 관한 사실증명서 2-2해외출국 목적의 증빙서류 (아래해당자에 한함) - 해외취업 (취업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 유 학 (입학허가서 또는 재학증명서) - 해외이민 (주민등록...
송 은진의 여의도 안테나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이지요? 한국은 지난 1일이 추석이었고, 2일은 추석 다음날이라 휴일, 3일은 개천절을 맞아 긴 연휴였습니다. 저는 지난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장장 5일을 쉬었지요. 오랜만에 연휴를 맞아 쉬다가 다시 일터로 나오니 머리가 띵(?)할 지경입니다.. 내일 하루 더 일하고 나면 또 주말이네요. ^^ 주간동아 이번 주 호에 실린 커버스토리입니다. 읽어볼 만하고, 또 외국에 계신 분들이면 요즘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해 하실 것 같아 copy해서 올립니다. 아파트 살며(52%) 자가용 타지만(70%) 문화활동 저조(87%) 여가시간엔 주로 ‘방콕’, 원하는 자녀 수는 ‘2명 30대. 진짜 잔치는 끝났다. 남은 것은 ‘생존과 도전’의 절박한 문제. 이미 한 가정을 꾸려 새삼 가족 부양의 의미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거나, 이제 막 자립 의지를 챙기고 준비하는 사람이 30대다. 점차 권리보다 ‘의무의 무게’가 어깨를 누르는 ...
생활 정보 자녀 교육을 함께 생각합시다! [ 들어가는 말 ] 해외에서 자녀들의 교육문제는 누구에게나 가장 중요하다. 특히 체코에서는 자녀들을 영어교육이 가능한 학교에 보내거나 아니면 체코학교에 보내는 두가지 경우가 있다. 부모들 마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이유가 교육적인지에 대한 질문은 한번쯤 토론의 여지가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 토론은 이 글에서 피하기로 하고 오늘은 자녀를 체코학교에서 교육을 시킬 때 부딪히는 교육적인 문제를 생각나는 대로 일단 세가지를 지적하려고 한다. 첫째,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교육철학 부재 단기간이든 장기간이든 해외에 나오면 제일 먼저 다가오는 문제가 자녀 교육이다. 그리고 최근에 한국에서 해외 이민의 주요 이유가 자녀들의 교육이라고 한다. 자녀들에게 영어나 다른 세계적인 언어를 어려서부터 익힐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은 부모들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단지 그러한 마음만으로 해외...
생활 정보 - 외국어로 교육하는 유치원 소개 1.Dino Preschool유치원(MS) 프라하 8 체코에서 태어나 중국말을 전혀 못하는 중국아이가 4개월 만에 영어와 체코어를 자연스럽게 배운 경험이 있습니다. 학비는 적지않습니다. 한 달에 11,000꼬룬 정도 합니다. 이 학비에는 요가 발레 진흙공예 수영 등의 특별 활동 교육비가 다 포함된 것입니다. 이 유치원에서 각기 다른 문화권의 국경일을 소개하고 배우는 다문화에 대해 교육을 합니다.이 유치원은 앞으로 초등학교 과정도 설립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2. Ciel bleu (푸른 하늘) 유치원(MS) – 프라하 6 프랑스 언어 유치원입니다. 학비는 월 9,000꼬룬입니다. 활동은 다른 유치원과 비슷합니다. 3. Beruska 유치원(MS) – 프라하 9 흘로우비에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영어를 배우는 유치원입니다. 오전 과정은 11시에 시작을 해서 오후 1시 30분에 마치고 오후 반은 2시에서...
생활 정보 > [표시방법: 자은행의 기기인 경우(자), 타은행의 기기인 경우(타), 외국에서 사용했을 경우(외), 소유 현금지불기 댓수(소) 단위] ................. 자(꼬룬) . 타(꼬룬) . 외(꼬룬).. 소(대) Citibank ............. 9 ....... 9 ...... 100+0.5% .... 5 Ceska Spritelna ..... 40 .... 20+0.5% ... 100+0.5% .. 938 CSOB ................. 0 ....... 0 ....... 80+0.5% .. 175 eBanka ............ 9+0.25% . 9+0.25% ..... 1.5% ..... 21 .......................................(최소 140꼬룬).... GECapital Bank ...... 10 ...... 10 ...... 100+0.5% .. 166 Raiffeisen Bank .....
알림 1. 체코-한국 에큐메니칼 예배 매월 첫째주 일요일인 11월 4일 9시 30분에 있습니다. 장소: U Školské zahrady 1, Praha 8 - Kobylisy 2. 「나눔터」는 누구에게나 기사 참여의 문이 열려 있습니다. ☞ 독자투고 원고 마감은 매월 15일까지. ※유익한 생활정보나 체코 생활에서의 에피소드 등을 모집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nanumto.net nanumto@nanumto.net 전화: 0603) 51 90 70 팩스: 02) 688 0145 3. 「나눔터」웹 사이트에서는 보다 자세한 정보를 나눌 수 있습니다. 4.지면 관계로 이번호 “시한페이지”와 “나눔터 홈페이지 들여다보기”는 쉽니다. 5.나눔터가 창간 두번째 생일을 맞이 하였습니다.지속적인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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