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소식지 제 17 호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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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소식지 제 17 호 기사목록

발간일: 2001-09-02 / 기사 건수 20건 1 페이지
인종주의, 체코, 영국 그리고 우리들의 자화상 많은 체코인들이 여름 휴가의 달콤함에 젖어 있을 무렵인 지난 7월 24일 리도베 노비니는 한 집시 남성이 스킨헤드에 의해 살해된 사건을 탑 기사로 보도하였다. 사건의 간략한 전말은 7월 20일 자정을 전후하여 Svitavy의 한 지역 디스코 텍에서 20대 초반의 스킨헤드가 30대 집시 남성을 칼로 찔러 살해하였다는 것이다. 당일자 리도베 노비니는 사건 보도 외에 이 사건과 관련하여 한 체코 사회학자의 견해와 신문사 홈 페이지 게시판에 올려진 독자들의 견해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었다. 당시 필자는 신문을 읽으며 많은 혼란을 느꼈다. 그 이유는 신문에 실린 관련 기사들의 기본 논조가 당시 프라하 루지네 공항에서 영국으로 출발하고자 하는 집시들의 출국을 심사하고 있던 영국*)이라는 나라가 인종주의자들의 나라가 아닌가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신문의 헤드라인은 영국이 루지네 공항에서 출국 심사라는 조치를 취하기 시작한 지 48시간 만...
기도하는 한국 교회에 깊은 인상 * 이 글은 체코형제개혁교단 총회장이 한국기독공보에 기고한 글입니다 1995년 11월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통합) 교회 지도자들이 체코형제개혁교단 총회에 참석했다. 그 방문은 양교회의 동역관계의 시작이었다. 중요한 몇 몇 사항을 의논하고 미래의 선교협력을 위해 협정서를 논의했다. 협정서는 양 교회의 소식을 정규적으로 교환을 하는 것, 서울과 프라하 신학생 목회자와 교수의 교류, 체코 공화국에 사는 한국인들을 위한 목회적 관심과 한국의 이산 가족에 대한 관심, 체코 종교개혁에 대한 서적 및 자료의 번역, 양 교회대표의 상호협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1997년 3월 나와 내 아내가 양 교회간의 협정서 서명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우리들은 신학교, 개 교회와 교회기관 등을 방문했다. 나는 우리 교단의 청소년들을 위한 월간지 '형제(Bratrstvo)'에 한국 방문여행 소감을 피력한 적이 있다. 그때 기자가 한 질문은 "한국 교회 방문 ...
송은진의 여의도 안테나 나눔터로 인연을 맺게된 송은진님이 앞으로 “여의도 안테나”란 제목으로 외국에 사는 우리들에게 고국소식과 필요한 한국생활정보를 전해주십니다. 지면을 빌려 감사를 드리며 송 은진님은 여의도에 있는 회사에서 대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운전중 휴대폰 사용금지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운전중 휴대폰 사용이 금지됩니다. 운전중 휴대폰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늘어나고 있는데 따른 것입니다.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음주운전에 버금가는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는군요. 여하간 단속 대상은 자동차 내에 장착된 핸즈프리를 이용하더라도 운전중 전화를 거는 행위나 핸드폰을 손에 쥐고 하는 통화, 통화하면서 핸즈프리나 이어폰의 마이크를 손으로 잡는 행위 등이라고 합니다. 단, 신호대기중과 차량정체중일 경우는 정차중인 것으로 분류돼 휴대전화 사용이 허용되고요. 범칙금은 승용차 6만원, 승합차 7만원이며 벌점은 공통적으로 15점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애매한 점이 많아 단속이 ...
체코 집시 영국 망명신청 급증 영국에서 망명신청을 하는 체코 집시의 숫자가 다시 급증하였다. 영국 측에서 프라하 루지네 국제공항에서 여행자들을 이전에 통제하던 것을 마치자 마자 망명 신청자 수가 늘어났다. 영국 담당 관청은 정확한 숫자를 당분간 발표하기를 원치 않고 있다. 그러나 인민일보 소식통에 따르면 영국 내무부 관계자들은 프라하 공항에서 통제를 마친 뒤 11일만에 수십장의 신청서가 이미 올라왔다고 한다. 프라하 루지네 국제공항에서 통제된 3주동안 단지 12건의 정치망명에 대한 신청서를 접수했다. “영국 관계자들이 떠난후 신청서의 숫자가 계속 낮을 것으로 기대했다면 너무 우리들이 순진한 것이다.” 외무부 대변인 알레쉬 뽀스삐쉴이 말했다. 영국 측은 당분간 새로운 상황을 언급하길 원치않고 있다. 이미 이전에 체코인의 망명신청숫자가 통제전의 수준으로 돌아 오는지를 두고 보겠다고 영국은 발표하였다. 당시 영국은 한달에 200여건의 체코인 망명 신청서를 접수하였다. 그러...
두브첵의 프라하의 봄 재평가 나와 33년전 1968년 8월 21일 바르샤바 협정 5개국 군대들이 사회주의 개혁의 시도를 막기위해 체코 공화국에 진입하였다. 진입한 군대는 1차로 군인 10만명, 탱크 2300대, 비행기 700대였다. 33년전 침공이 시민들처럼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당 지도부도 놀라게 하였다고 오랫동안 그렇게 알고있었다. 그러나 고문서 연구는 몇 달 전 그 침공에 대해 공산당 지도층이 이미 알고 있었음을 밝혔다. 1968년 사건과 두브첵 인물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현재 체코 공화국 과학 아카데미(AV CR) 현대역사 연구소의 역사팀의 연구로 제기되고 있다. “소비에트 측에서 무력 해결이 필요함을 이미 3월 중순에 거론하기 시작하였다. 4월에 군대진입 작전을 완료하였다.” 역사팀 대표 이뜨까 본드로바가 말했다. 군대 진입의 위협이 이미 3월에 드레스덴에서 열린 공산당 지도부 회의에서 알려졌다. 여기에서 공산당 지도부는 위험을 예상 했어야 한다. 1968년 1월...
체코언론의 한.체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결과 분석 체코언론의 한.체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결과 분석 아일랜드와의 마지막예선을 앞두고 있는 체코팀에게는 한국과의 친선경기가 참 좋은 기회였다고 체코국가대표 감독 호바네츠는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리고 이번 친선게임에서체코팀의 승리는 체코선수들에게 용기를 더해주었다고 덧붙였다. 또 체코감독은 전반전에는 선수들이 자기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했고, 또 수비선수들은 힘차고 빠른 아시아의 선수들을 감당하지 못했으나, 후반전 많은 선수들이 교체가 되고, 그 선수들로 인하여 체코팀의 실력이 발휘되었다고 전했다. 주장 파벨 네드비에드는 오른쪽 무릎의 부상으로 인하여 경기 전반전 중 정확하지 못한 패스와 다른 실수로 한국 선수들에게 몇 차례 위험한 기회를 내주었다. 또, 콜레르는 공격 중 골문 앞에서 미끄러져 관중들에게 아쉬움을 남겼고, 그 외 4인의 체코 수비수들은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빠른 한국공격을 다 막아내지 못하였다. 특히 한국선수...
다시 고장을 일으킨 떼멜린 원자력 발전소 오스트리아 국경을 접하고 있는 떼멜린에 건설된 원자력 발전소는 오스트리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건설을 강행하여 외교분쟁을 일으켰다. 얼마전 독일 마저도 떼멜린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 문제를 거론하며 오스트리아를 편들었고 오스트리아는 원자력 발전소를 철거를 요구하며 철거 비용을 부담하겠다는 제안까지 하였다. 이웃 나라들과의 외교적인 마찰을 감수하고 제만 정부는 원자력 발전소를 가동하였지만 금년 1월에 이어 몇차례 고장으로 가동을 중지하다가 3개월동안 수리후 재가동한 날인 8월 19일 재가동 직후 15시간 동안 다시 고장을 일으키는 사태가 벌어졌다. 벨브를 운영하는 조절기의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절기가 벨브를 열지도 잠그지도 못하였다. 떼멜린 원자력 발전소의 대변인 밀란 네베사즈는 “특별한 문제가 아니고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력과 관계없는 부분의 모든 시스템을 조정하는 것에 문제가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오스트리아의...
체코 전통음식 식당에서 사라질 수도… 모든 체코 식당에서 손님들은 세 시간 전에 요리사가 만든 음식을 주문할 수 없게 될것이다. 위생검사를 집중적으로 단속한 보건부의 경고 때문이다. 이 경고로 체코 식당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 요구를 지킨다는 것은 전통적인 체코음식이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게 될것이라는 것이다. 즉석 요리와 국(체코어로 이것을 ‘호또베 이들로’라 한다.)들의 운명을 둘러싸고 보건부와 식당 업소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즉석 요리와 국(‘호또브끼’ – 호또베 이들로를 통칭하는 용어)”은 주로 소스와 굴라쉬들이다. 이들 음식들은 요리사가 관례로 며칠 전에 준비해서 냉장고에 보관을 해둔다. “며칠동안 냉장고에 둔 음식들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흐라데쯔 끄랄로베 지방 위생검사 기관의 안나 니끌로바가 말했다. 식당 영업자들은 그러나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맛의 문제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보건부의 경고 때문에 식당에서 조만간 스비츠꼬바(소고기 안...
테크노 파티, 체코 젊은이들의 새로운 경향 최근 체코 젊은이들 사이에 불법적인 “테크노 파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테크노 파티는 소규모의 춤 페스티발로 노천이나 실내에서 열린다. 만약 이 행사가 장외에서 열릴때에는 그 지방 관할 기관에 날짜와 장소를 신고해야한다. 그러나 파티가 열리기 몇시간 전에 모바일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정확한 장소가 발표된다. 장소는 주로 양궁 사격장 이나 옛 비행장이다. 수십 개의 사운드 시스템을 설치하고 빠른 음악, 전자악기 전통멜로디가 없는 리듬으로 파티는 주로 2-3일 밤 계속된다. 이 파티가 처음에는 경찰들의 도움 아래 합법적으로 이루어지다가 자연훼손과 방화를 이유로 행사를 봉쇄하자 테크노 파티 주관단체가 체코전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장소를 발표하여 경찰의 추적을 따돌린 후 기습적으로 행사를 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를들어 7월 28일 토요일 밤 8시 45분 랄스꼬 비행장에 만여명의 젊은이들이 춤추며 섹스와 마약과 알코올을 ...
광고방송은 싫어 7월 24일 독일 텔레비전 시청자들은 매우 긴장되게 베를린 법정의 판결을 기다렸다. 항소 법원에 이미 세번 독일 TC Unterhaltungselektronik 회사를 항소하였다. 이 회사는 텔레비전 광고방송을 막는 특별 장치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이회사를 상대로 독일 상업 텔레비전 방송 RTL이 독일의 모든 다른 사설 방송대표로 고소를 하였다. 전 세계 문제를 일으킨 이 조그마한 상자를 시청자들이 텔레비전 수상기와 연결할 수 있다. 이 기계는 Fernseefeh 라는 이름을 갖고있고 특별한 프로그램에 의해 원치않는 광고방송을 영화방영 도중에 광고방송이 나오는 순간 장치는 간단히 다른 대중적인 채널로 연결한다. 광고들은 자동적으로 비데오에 녹화가 된다. 이 장치는 모두 448 독일 마르크이다. “만약에 시청자들이 광고를 보지 않으면 고객들은 광고를 요청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들은 돈이 없게된다.” RTL 대변인 Irene Breil이 말했다. “이 기계...
선거법 없어 선거연기 될 수도 선거가 열리는 11개월전인데도 체코는 선거법이 없다. 선거법의 최종적인 안이 작년 사민당과 시민당이 의회에서 결정하였는데 금년 1월에 헌법재판소가 이를 취소하였다. 그때부터 새로운 선거법에 대한 토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않았다. 만약에 6개월동안 계속 토론이 이루어지지않는다면 2002년 6월 선거는 선거법 미비로 이루어 지지 않을 것이다. 상원에서 저울질하고 있는 4당연합들 간에 그리고 하원의회를 지배하고 있는 사민당과 시민당 사이에 협상이 당분간 불투명하다. 그러나 선거법은 헌법에 의해 상 하원 의회가 함께 동의를 해야한다. “협상이 불가능하다. 갈등이 있어 시간이 필요하다.” 시민당 상원 당수 미렉 또뽈라넥이 말했다. 주요쟁점은 여러당들이 협력하고 있는 연합정당이 의회진출을 해야하는 의회구성의 정당의원 정족수 한계의 문제이다. 최종적인 법은 정당이 전체의원의 5%를 차지해야 의회를 구성하는 정당이 되며 그래서 4당연합은 20%이상이 되어...
체코의 스파이들의 전쟁 안기부(BIS)는 민족 안전부(NBU)의 책임자가 부패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NBU의 지도자들은 BIS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증거없이 불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체코 스파이들의 싸움은 이미 몇 개월 전에 시작하였다. 그러나 누구도 그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하기를 꺼려하였다. 현재 모든 위기가 상승되고 있다. 인민일보의 소식통에 의하면 이미 타협으로 끝마치기가 불가능하다. 전쟁의 국면의 하나는 자발적이든 또는 비자발적이든 한쪽이 완전히 완전이 정리되어져야 한다. 민간 첩보기관의 장들 – BIS의 이지 루줵과 NBU의 토마쉬 까들레쯔 – 이 “언론 전쟁”을 하고 있다. BIS는 외국 스파이의 공격을 막는 일이고 NBU는 국가기관의 관리직 종사자들과 정치가들의 “보안상태”를 점검하는 기관이다. 루줵과 까들레쯔의 싸움은 매우 격렬해질 수 있다. 소식에 의하면 보안업무에 대해 책임이 있는 블라디미르 슈피딸 부...
벽 낙서꾼들에게 최고형 8년 언도 가능 7월 1일, 벽에 그림을 그리는 낙서꾼들에게 매우 무거운 날이 되었다.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또는 색있는 도구 또는 다른 도구로 글씨를 쓰는것으로 어떤 것을 손상시키는” 사람을 감옥에 보내는 것이 가능한 새 법이 발효되었다. 극단적인 경우 8년형까지 이다. 시민당 라딤 히떽이 제안한 이법은 스프레이꾼들에게 고액 벌금형과 사회봉사형을 담고 있다. 7월 1일 까지 스프레이 낙서꾼은 최대 3천꼬룬 벌금을 받았다. 단지 낙서꾼이 2천꼬룬이상 손상을 했을 경우 최대 1년형이 집행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처벌을 법원이 한번도 내린적이 없었다. 새 법은 더 엄격해졌다. 가장 가벼운 처벌이 벌금형이다. 낙서로 인해 어떠한 손상을 끼친 사람은 1년형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만약에 20만 꼬룬 이상 손상이 있을 경우 또는 어떤 조직의 회원으로서 반복해서 그림을 그릴 때 6개월에서 3년형까지 가능하다. 백만 꼬룬 이상의 손상은 법정 ...
인구조사 1차 결과 – 기독교 인구 극감, 외국인수 감소 외국인의 숫자가 늘지않고 체코국내의 인구감소가 이어졌다. 1991년 보다 이동인구가 무려 5배가 많은 35만명이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구수는 약 만 명이 줄어들었다. “장기체류 외국인의 숫자가 줄어들고 고령화 되었다.” 체코 통계청 청장 마리에 보하따가 인구조사의 결과를 평가하였다. 체코인구의 90%이상이 보헤미아 사람(체코는 보헤미안 모라비안 슬레시안 짚시로 구성되어있다.)이라고 느끼는 것이 새로운 확인이었다. 모라비 사람, 슬레시아 사람 그리고 짚시 라고 스스로 느끼는 심리적인 비율이 지난번 인구조사 보다 훨씬 감소되었다. 동시에 통계 관계자들은 지난 10년간 14세 까지의 아동의 비율이 줄어들었음을 확인하였다. 1980년대 체코 공화국 영토 내에 23%의 어린이들이 있었다. 1991년 인구조사에서 어린이 비율이 3% 줄어 들었고 금년 인구조상에서 어린이들이 전체인구의 단지 1...
레닌에서 점심식사로 만일 당신이 붉은 광장에 있는 레닌의 무덤을 방문한다면 그의 초상화가 내려진 것을 보고 놀라지 말라. 십년 전 그 지역의 정치적 변화 이후 그가 그의 무덤으로 되돌아가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 한 예로, 레닌에게는 중요한 상징적 건물이며 공산주의 유산이라 할 수 있는 Hyvernska 7번지 Praha 1에 있는 인민의 집을 들 수 있다. 네오 클래식 양식의 이 바로크 건물은 한때 러시아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자랑하던 박물관이었다. 1991년 미국 information service로 빌려주어 1층에 미국 국기가 게양되다가 1993년 미국 문화원이 그 주소를 차지하게 되었다. 1912년 20세기를 변화 시키게 될 중요한 모임이 이곳에서 열렸다. 러시아 사민당 – 러시아 황제가 그 당을 불법이라고 선언하여 외국에서 모임을 갖게된 후 – 의 여섯번째 전당대회였다. 레닌이 회의를 주제하고 그 회의의 결과 그는 볼셰비키와 멘셰비키를 확실하...
차량 등록과 관련한 법령 개정(법령 번호 56/2001 Sb.) - 2001년 7월 1일부 시행 1. 자동차 등록 관련 업무가 지방 행정 기관으로 이관됨. 기존에는 이 업무가 체코 경찰청 소관이었으나, 법령의 개정으로 지방 행정 기관 소관으로 이관되었음. 즉, 앞으로 비자 갱신 후 테크니컬 카드 갱신을 할 경우나, 자동차 정기 검사 이후 테크니컬 카드를 갱신할 경우, 그리고 소유권 이전 등의 경우에 지방 행정 기관(경찰청이 아니라) 을 방문하여야 함. 2. 기존 자동차의 재등록을 위하여 본 개정안의 경과 기간을 3년으로 잡고 있음(2004년 6월 30일까지). 통상적인 경우 이 3년안에 기존 운행중이던 자동차들은 모두 자동차 정기 검사를 받게 됨. 통상 새로 등록된 차량의 경우 4년안에 정기 검사를 받게 되어 있고, 등록 이후 4년이 지나 정기 검사를 받은 차량인 경우, 이후 2년마다 정기 검사를 받게 되어 있음으로, 기존에 운행중인 대부분의 차량은 경과 기간이 3년안에 자연...
5년 이상된 중고 자동차 반입, 등록 불가능해 져.. 자동차 등록 관련 법령이 개정되어 이제 5년 이상된 자동차는 체코에 반입, 등록할 수 없게 되었다. 5년의 기준은 생산 년도가 아니라 첫 운행일(등록일 기준으로 보아야 할 것임)이다. 예를 들어 1996년 10월 1일에 다른 나라에서 등록되어 운행되기 시작한 자동차는 2001년 10월 1일까지(2001년 10월 1일도 포함)는 체코에 반입, 등록할 수 있지만 2001년 10월 2일부터는 등록할 수가 없게 된다. * 주의 : 2001년 10월 2일부터는 체코에서 등록 거부됨. 하지만, Global homologation ES를 획득한 차량인 경우 5년 이상된 차량이라도 등록 가능하다. 차대에 부착되어 있는 라벨에 e로 시작하는 일련 수자가 적혀 있을 경우, 그 차량은 homologation ES를 획득한 차량이다. 이 경우 5년 이상 된 차량이라도 반입, 등록이 가능하다.
한국 국제운전면허증 관련 법규 개정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외국에 장기 체류할 경우, 체류국의 면허를 획득하거나, 체류국 면허증으로 교체하지 않고 매년 한국의 친지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체류국에서 운전하는 것이 사실상 가능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행이 제네바 협약의 규정에 위배되는 것이었기에 한국 정부는 관련 법령을 개정하여 2001년 5월 30일부로 외국에서 체류하면서 대리인을 통하여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법령은 현재 시행중인 상태로.. 이제는 한국 운전면허증으로 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고자 할 경우, 반드시 본인이 한국에 입국하여야 합니다. 대리인을 통하여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경우에도, 대리인이 출입국사실증명서를 발급받아, 발급 받고자 하는 본인이 현재 국내에 들어와 있음을 증명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미 발급 받은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이 남아 있을 경우, 새로이 국제운...
> 가전제품(家電製品) 이라 함은 가정에서 전기를 사용하여 작동시키는 제품을 통칭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그를 두 부류로 나누어 TV, VCR, AUDIO, COMPUTER 등 이속하는 전자제품(brown goods), 청소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믹서 등 주로는 주방에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전기를 운동에너지로 바꾸어 사용하는 기기가 속하는 전기제품(white goods)으로 나누어 구별을 한다. 새로 구입하는 가전제품은 제조사에서 5~10년의 수명을 보장하지만 사용자의 주의에 따라 크게 가감이 됨으로사용설명서에 기재된 내용을 지켜 사용하면 제품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할 수 있는데, 일부(?) 소비자들은 사용설명서를 주의 깊게 살피지않고 버리기도 하며 다시 꺼내보기 어려운 장소에 깊숙이 보관하기도 한다. 해서 가전회사에서는 제품의 전면 혹은 측면에 주의사항을 적어놓기도 하지만 그도 효과가 없어 서비스센타의 전화를 바쁘게 만드는 현실이다. 국내에서는 세계최고품질의 A/S를...
알림 1. 체코-한국 에큐메니칼 예배 매월 첫째주 일요일인 9월 2일 9시 30분에 있습니다. 장소: U Školské zahrady 1, Praha 8 - Kobylisy 2. 「나눔터」는 누구에게나 기사 참여의 문이 열려 있습니다. ☞ 독자투고 원고 마감은 매월 15일까지. ※유익한 생활정보나 체코 생활에서의 에피소드 등을 모집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nanumto.net nanumto@nanumto.net 전화: 0603) 51 90 70 팩스: 02) 688 0145 3. 「나눔터」웹 사이트에서는 보다 자세한 정보를 나눌 수 있습니다. 4.프라하 한인학교 개학은 9월 8일(토요일) 9시 30분 입니다. 5.기획연재 는 다음 새로운 연재물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다음 호에 연재됩니다. 6.지면 관계로 이번호 “시한페이지”와 “나눔터 홈페이지 들여다보기”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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