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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료 | 외국인의 1차 진료소(Prakticky lekar)의 선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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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3-0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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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1차 진료소(Prakticky lekar)의 선정 방법과 의사 선정을 위한 나눔터 서비스

90일 이상 장기비자를 갖고 사는 외국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의료보험회사는 매우 제한이 되어 있어 대체로 많이 가입하고 있는 것이 “종합의료보험(VZP)” 이다. 원래 보험에 가입하면 의료보험회사에서 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1차 진료소를 안내하고 있지만 체코의 의료체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그냥 지나치기 쉽다.

간단한 질병이 생길  경우 지역병원이나 아니면 대체로 외국인 전용병원으로 알려진 모톨병원을 찾는 것이 일반적인 예이다. 외국인 전용병원으로 체코 주재 한국인들 사이에 알려진 모톨병원은 실제로 외국인 전용병원이 아니라 VZP 회사와 계약을 맺고 있는 많은 병원 가운데 하나일뿐이다.

만약 수술을 받거나 큰 질병이 생겼을 경우 응급을 요구하는 수술 이외의 일반수술은 많은 절차를 거쳐야한다. 그 절차 가운데 하나가 1차 진료소(Prakticky lekar)의 소견서이다.

1차 진료소의 개념은 일반 체코인들에게 거주지 가까운 곳에  전문 진료과가 아닌 종합적인 진료를 하는 주치의다. 그가 자신의 환자를 진료해서 2차 전문의로 보내고 그 전문의는 필요하다면 종합병원으로 보내 진료를 받게한다. 그래서 일반수술을 받을 경우 1차 진료소의 소견서가 당연히 첨부되어있다. 그런데 이런 의료체계를 모르는 외국인이 일반수술을 받을 경우 종합병원에서는 필요한 서류를 요구하게된다.

나눔터는 VZP 보험에 가입한 체코 주재 한국인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한다. VZP 보험회사와 계약이 되어있는 프라하의 1차진료소의 자료를 가지고 체코병원종사자를 통해 좋은 의사를 추천 받아 나눔터 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려고 한다. 감기등 간단한 질병이 발생했을 때 그리고 자녀들의 건강을 검진하기위해 가까운곳에 늘 건강을 상담하고 좋은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지역의사를 선정할 것을 조언한다. 아울러 VZP 회사와 계약을 맺고 있는 2차 진료소인 전문의 정보도 나눔터가 제공할 수 있다.

문의처는 nanumto@nanumto.net ; 또는 나눔터 편집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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