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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체코 프라하 한인 소식지 나눔터 &gt; 체코 프라하 한인 소식지::나눔터 - 시사 뉴스 &gt; 세계 뉴스</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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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마스 암살과 가자지구 전쟁</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7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ewstitlwra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0px 40px; 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dotum, AppleGothic, sans-serif; line-height: normal;"><div class="newstitle" style="margin: 0px 0px 9px; padding: 0px 10px 26px;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bottom-color: rgb(230, 230, 230);"><h3 class="tit_subjec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0px 8px; font-size: 25px; color: rgb(0, 10, 25); letter-spacing: -2px; line-height: 1.2em;">하마스 군 최고지도자를 이스라엘이 암살하자 가자지구의 하마스 군이 이스라엘 텔 아비브를 향해 로켓포를 쏘고 다시 이스라엘은 공습 해상포격 등으로 이시각 전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전쟁과 관련하여 오마이뉴스의 좋은 기사가 있어 옮겨놓습니다. (나눔터)</h3><h3 class="tit_subjec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0px 8px; font-size: 25px; color: rgb(0, 10, 25); letter-spacing: -2px; line-height: 1.2em;"><br></h3><h3 class="tit_subjec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0px 8px; font-size: 25px; color: rgb(0, 10, 25); letter-spacing: -2px; line-height: 1.2em;"><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02606" style="color: rgb(0, 10, 25); text-decoration: initial;">이스라엘 또 표적암살... 전운 드리운 가자지구</a></h3><strong class="tit_subtit" style="display: block; font-size: 14px; padding-bottom: 18px;"><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02606"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initial;">하마스 군 최고지도자 사망... "확전의 준비가 되어 있다"</a></strong><div class="info_data"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idth: 600px;"><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loat: left; font-size: 11px; color: rgb(153, 153, 153);">12.11.15 16:46<span class="bar" style="color: rgb(229, 229, 229); margin: 0px 5px 0px 4px; font-size: 12px;">l</span>최종 업데이트 12.11.15 16:46<span class="bar" style="color: rgb(229, 229, 229); margin: 0px 5px 0px 4px; font-size: 12px;">l</span></div><div class="on" style="margin: 0px 11px 0px 0px; padding: 1px 0px 0px; float: left; font-size: 11px; color: rgb(153, 153, 153); height: 13px; position: relative; z-index: 460; text-overflow: ellipsis; white-space: nowrap; word-break: break-all;"><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I_Room/profile/profile.aspx?MEMCD=00672626" style="color: rgb(153, 153, 153); text-decoration: initial;">김태언(panteria)</a><a href="" id="a00672626" class="reporter" style="color: rgb(153, 153, 153); text-decoration: initial; padding-left: 5px;"><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ohmynews/common/btn_arw2.gif" style="border: 0px; vertical-align: middle;"></a></div></div></div></div><div class="newswra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0px 40px; 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dotum, AppleGothic, sans-serif; line-height: normal;"><div class="news_body" style="margin: 0px; padding: 0px 9px;"><div class="news_view" style="margin: 0px;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z-index: 400;"><span style="text-align: justify; color: rgb(0, 10, 25); font-size: 16px; line-height: 25px;">14일 (한국시각)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집권당인 하마스의 군 최고지도자 아흐메드 알 자바리를 암살했다.</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color: rgb(0, 10, 25); font-size: 16px; line-height: 25px;">&nbsp;</span><br><div class="article_view"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idth: 602px; overflow: hidden; font-size: 16px; color: rgb(0, 10, 25); line-height: 25px; float: left;"><div class="at_contents"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br>하마스의 군사조직인 이젤 딘 알 카삼여단을 이끌었던 자바리는 당시 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으며 그와 동승객 1명이 이스라엘의 미사일에 맞아 폭사했다.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자바리의 암살에 대해 "오늘 우리는 하마스와 테러그룹에 확실한 메시지를 보냈다. 만약 필요하다면 우리는 확전의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전쟁의지를 천명하였다. 이에 대해 하마스 측은 즉각 보복의 의지를 표하였다.<br><br>알 자지라의 특파원에 따르면 14일 오후 내내 이스라엘군의 공중폭격뿐 아니라 전함의 가자해안 폭격이 계속됐고, 가자시티의 가장 큰 종합병원인 쉬파 병원 관계자는 이날 하루 동안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어린아이 2명을 포함해 7명이 사망하였고, 어린아이 10명을 포함해 60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br><br>이스라엘군이 꾸준히 이용하는 전략인 '표적암살'은 국제법과 이스라엘 국내법상 명백히 불법적인 행위로 제3차 제네바 협약은 이를 불법으로 규정짓고 있다. 그 어떠한 국가나 개인도 사법 시스템을 무시한 어떠한 특정개인에 대한 표적암살은 허용될 수 없음에도 이스라엘은 건국 이후 이를 국가 주요 전략으로 활용해왔다. 그 대상은 반 이스라엘 군사조직 뿐 아니라 민간인 조차도 가리지 않았다. 이는 인권을 무시하는 정책이자 국제 사법시스템을 뒤흔드는 심각한 범죄 행위이다.<br><br>심지어 이번 암살에서 이스라엘군은 대변인 트위터를 통해 선전포고 및 암살과정을 실시간으로 중계했고, 그 폭격 장면을 담은 유튜브 동영상을 공유하는 등, 반인륜적이고 파렴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br><br><font color="#996633">이스라엘군의&nbsp;</font><a href="http://readwrite.com/2012/11/14/heads-up-the-idf-is-live-blogging-its-attack-on-hamas-video" style="color: rgb(0, 0, 255);" target="_blank"><font color="#996633">선전포고 트위터</font></a><font color="#996633">&nbsp;및&nbsp;</font><a href="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amp;v=P6U2ZQ0EhN4&amp;bpctr=1352954110" style="color: rgb(0, 0, 255);" target="_blank"><font color="#996633">암살 중계영상</font></a><font color="#333399">(※ 주의 : 폭격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font><br><br>2004년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 집권당으로 부상한 후 이스라엘군은 하마스 설립자 야신을 포함해 수십명의 고위관리를 꾸준히 암살해왔다. 알 자바리 또한 4번 이상의 암살 위협에서 살아남았으나 이번에는 그러지 못하였다.<br><br><strong>평화협상, 그리고 고조되고 있는 긴장</strong><br><br>이번 표적암살 및 공격은 특히 이집트 중재의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평화협상 직후였다는 점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nbsp;<br><br>6개월 이상 지속된 하마스와 이스라엘간 갈등에서 정점을 찍었던 것은 지난 5일간의 교전이었다. 지난 9일 팔레스타인 병사가 이스라엘 군 차량에 로켓포을 발사한 직후 이스라엘군은 전투기를 동원하여 가자지구에 미사일을 퍼부었다.&nbsp;<br><br>이후 지난 5일간 지속된 교전 동안 이스라엘에선 7명의 민간인 부상자가, 팔레스타인에선 7명의 사망자와 40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이스라엘-가자지구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것을 우려한 이집트는 중재에 나섰고,11월 12일 월요일 팔레스타인과 하마스는 이집트에서 평화협정에 서명하였다.<br><br>이스라엘은 그 평화협정에 사인한 지 이틀도 안 되서 이번 공격을 감행하였다.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인 에후드 바라크는 이번 공격을 '이스라엘 남부를 공격하는 무장세력의 로켓 발사능력 억지를 위한 작전의 시작에 지나지 않을 뿐 이라고 언급하였다.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이것은 쉽게 고쳐지지 않겠지만 우리는 우리가 정해놓은 목표에 도달할 거다"라며 이번 암살과 가자지구 폭격이 단지 일회성 공격이 아님을 강조하였다.<br><br>이번 공격에 대해 자바리가 이끌었던 하마스의 준 군사조직인 에제딘 알 카삼여단은 공식성명서에서 '이스라엘 스스로 지옥문을 열었다'고 하였고, 하마스의 대변인 파지 바훔은 이번 공격이 "선전포고"라고 하였다.&nbsp;<br><br>하마스는 자바리의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 측에 20여 발의 로켓포를 발사하였고, 이에 대해 이스라엘 총리실 대변인은 "우리는 하마스의 로켓, 군사시설을 타깃으로 계속 공격할 것이고 이는 우리가 원하지 않은, 강요된 공격일 뿐"이라며 공격을 지속할 것을 암시하였다.<br><br>이스라엘 군의 이번 표적 암살과 가자지구 공습으로 12일 체결되었던 평화협정이 무용지물이 된 것은 물론이고, 많은 국가들이 확전을 우려하고 있다. 이집트를 비롯 많은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에 항의성명을 발표하였고 러시아, 영국 등의 국가들은 심각한 우려를 표하였다.&nbsp;<br><br>당분간 하마스는 로켓발사로, 이스라엘은 대규모 공중폭격으로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것은 로켓 원점지 타격이라는 명분으로 이스라엘이 감행하는 공중폭격에 희생되는 대부분이 민간인이란 점이다.&nbsp;&nbsp;<br><br>2008년 이스라엘의 가자침공전쟁으로 도시의 많은부분이 파괴되고 1400여 명의 무고한 목숨이 희생된 이후 많은 후유증을 안고 있는 가자지구에 또다른 전쟁은 감당할 수 없는 재앙이 될 것이다. 이스라엘 군의 군사작전의 형태로 봤을때 더 큰 확전은 곧 더 많은 팔레스타인 민간인의 희생을 의미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br><br><table id="BoxTable"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rgb(225, 225, 225); margin: 0px 0px 10px; width: 543px; font-family: dotum; height: 175px;"><tbody><tr><td id="BoxTr" bgcolor="#efefef" height="20" align="center" style="padding-left: 10px; color: rgb(153, 153, 153); font-size: 12px; font-weight: bold;">2008년 이스라엘의 가자 공습</td></tr><tr><td id="BoxTd" class="article_box" bgcolor="#ffffff" height="50" valign="top" style="font-size: 12px; color: rgb(102, 102, 102); line-height: 16px; padding: 0px 10px; text-align: justify; margin-top: 20px;">2008년 12월부터 2009년 1월까지 약 한 달간 이스라엘군은 하마스에 납치된 길라트 샬리트 일병을 구출한다는 명분으로 가자지구에 공습을 퍼부었다. 이 과정에서 1400명이 사망하였고 수천명이 부상당했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군사 전력의 차이로 인해, 이스라엘의 일방적인 공격이나 마찬가지었다. 특히 그들은 민간가옥, 병원, 유엔학교등 무차별적으로 폭격하였고, 국제법으로 금지된 용도로 백린탄을 사용하여 많은 비난을 받았다.&nbsp;<br><br>대부분의 희생자는 민간인 특히 여성과 어린아이었다. 이후 국제 평화활동가들은 공습과 봉쇄로 황폐해진 가자지구에 의약품 등 필수 구호물자를 실은 배를 수차례 보냈으나 이스라엘 해군에 의해 나포되었고 이후 한 차례도 성공하지 못하였다. 2010년 이스라엘 군은 플로틸라라는 비무장 구호선에 무장한 특수부대를 보내 9명의 터키 활동가를 살해했다.<br><br></td></tr></tbody></table></div></div></div></div></div>]]></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Fri, 16 Nov 2012 09:02:19 +0900</dc:date>
</item>
<item>
<title>유로존 위기, 그리스 -  헝가리 위기 고조 - 구제금융설 난무</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75</link>
<description><![CDATA[<DIV>유로존 위기 - 구제금융설 난무/ 거북이</DIV>
<DIV>&nbsp;</DIV>
<DIV class=contents_body>
<DIV>[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유로존 주변국 스페인 및 그리스와 부채위기에 따른 타격으로 동반 침몰하는 헝가리가 새해 벽두부터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DIV>
<DIV>정책자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신으로 헝가리 포린트가 유로 대비 사상 최저치로 밀렸고, 스페인 역시 구제금융설이 나돌면서 주변국 신용부도스왑(CDS) 프리미엄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nbsp;<BR><BR>특히 그리스는 총리가 직접 디폴트 가능성을 언급해 투자심리를 냉각시켰다.</DIV>
<DIV>4일(현지시간) 런던금융시장에서 15개 유럽 정부의 국채를 추종하는 마르키트 아이트랙스 소빅스 웨스턴 유럽 인덱스는 5bp 상승한 365를 나타냈다.&nbsp;<BR><BR>스페인의 CDS는&nbsp;20bp 오른 425를 기록했고,&nbsp;이탈리아의 국채 CDS도 14bp 오른 504를 나타냈다.</DIV>
<DIV>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페인 정부는 EU와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 지원 요청을 검토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 심리를 냉각시켰다.</DIV>
<DIV>에볼루션 증권의 엘리자베스 아프세드 채권 애널리스트는 “스페인이 구제금융을 요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판단이 시장 기저에 깔려 있다”고 말했다.</DIV>
<DIV>그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악재가 늘 잠재돼 있다는 것이 시장 정서”라며 “스페인이 실제로 구제금융을 요청할 경우 악재가 실재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셈이 된다”고 설명했다.</DIV>
<DIV>스페인의 실업률은 23%에 이르고, 지난해 말 스페인 정부는 2011년 재정적자 전망치를 목표 수준인 6%에서 8%로 높여 잡았다.</DIV>
<DIV>그리스의 루카스 파파데모스 총리는 비즈니스 리더에게 보낸 성명에서 구제금융 지원이 없으면 3월 디폴트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U와 IMF, ECB 등 이른바 트로이카의 지원을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DIV>
<DIV>그리스는 이달 중순 2012~2015년 경제 구조 개혁과 부채 탕감을 포함한 구제금융안을 놓고 트로이카와 협상을 벌일 예정이다.</DIV>
<DIV>그는 외부 지원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무질서한 디폴트가 벌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DIV>
<DIV>한편 헝가리도 국채 CDS가 690을 기록, 무려 40bp 치솟았다. 뿐만 아니라 헝가리 통화인 포린트가 강한 하락 압력을 받았다.</DIV>
<DIV>이날 유로/포린트는 319.35포린트까지 상승, 포린트는 유로 대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헝가리의 정책에 대해 시장이 신뢰를 상실했다고 투자가들은 지적했다.</DIV>
<DIV>단스케 뱅크는 최근 투자자 서신을 통해 헝가리 정부의 정책에서 일관성이나 구체성을 찾기 힘들며, 이 때문에 헝가리의 통화와 국채, 주식 등 자산 전반에 걸쳐 투매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DIV>
<DIV>일부 애널리스트는 헝가리가 손을 놓은 채 상황이 호전돼 구제금융에 의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기초 체력을 회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DIV>
<DIV>캐피탈 이코노믹스의 윌리엄 잭슨 이코노미스트는 “헝가리 정부가 외부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기다리면 유럽중앙은행(ECB) 예치금과 민간 연기금의 국영화에 따른 자산 등으로 위기를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DIV>
<DIV>헝가리가 투자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IMF와 지원 협상안을 타결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시장 관계자는 강조했다.<BR><BR></DIV></DIV>]]></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Thu, 12 Jan 2012 05:37:24 +0900</dc:date>
</item>
<item>
<title>헝가리와 유로존 위기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74</link>
<description><![CDATA[<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헝가리와 유로존 위기의 상관관계 / 아고라 경방 고수</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2012년 1월 9일</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SPAN></SPAN>&nbsp;</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헝가리의 경제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속에서 IMF로 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이후에도 제대로 경제개혁이나 빚갚기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최근 포린트화의 가치하락은 디폴트를 넘어 하이퍼인플레이션에 대한 위험을 시장이 주목하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헝가리가 자국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법안을 통과시키자 EU와 IMF가 크게 반발 구제금융 협상을 중단하고 철수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한마디로 중앙은행의 머니프린팅을 통해 정치인들이 쉬운 방법으로 경제를 재건하고자 하려는 것인데, 역사적으로 이런 방식은 성공한 전례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결국 머니프린팅은 자국화폐 신뢰도 상실&gt;&gt;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연결되는 순서를 기다립니다.</SPAN></SPAN></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그런데 제가 이글을 쓰기로 한 이유는 헝가리 경제가 안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유로존 부채위기 문제가 헝가리 때문에 더 악화될 가능성이 많다는 점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저또한 엇그제 글에서 헝가리 글을 가볍게 넘어간 것이 사실인지라...혹시나 하는 생각에 여러가지 기사를 찾아서 보니 헝가리 문제가 헝가리만의 문제로 끝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작게는 EFSF, 크게는 이탈리아 및 독일의 재정문제까지 더욱 악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이제부터 그 이야기를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일단 헝가리의 문제가 오스트리아를 넘어 유로존 위기의 확장이 될 수 있다는 뉴욕타임즈 기사 링크 합니다. </SPAN></SPAN></DIV>
<DIV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A href="http://www.nytimes.com/2010/06/28/business/global/28schilling.html?pagewanted=all" target=_blank><U><FONT color=#0000ff>http://www.nytimes.com/2010/06/28/business/global/28schilling.html?pagewanted=all</FONT></U></A></SPAN></SPAN></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두번째로 헝가리 문제를 가장 잘 분석해 둔 조선일보 기사(조선일보..시른데, 분석은 제가 찾아본 기사중 제일이라 어쩔 수 없네요.)</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7/2012010700431.html" target=_blank><U><FONT color=#0000f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7/2012010700431.html</FONT></U></A></SPAN></SPAN></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ff0000">아래는 이터 통신이 발표한 헝가리에 노출되어 있는 나라들의 금액을 비교한 차트입니다. 가장 큰 금액은 416억달러가 물려있는 오스트리아입니다. 오스트리아는 전통적으로 동유럽에 가장 많은 대출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헝가리입니다. 그런데 오스트리아는 유로존 국가중 7위의 경제대국이자, EFSF를 보증하는 AAA 신용등급을 확보한 국가중 하나입니다. 이런 문제가 유로존 문제를 어떻게 심각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이제부터 정리해보겠습니다.</SPAN></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IMG src="http://estin.net/image/1326009701ZVpe4L/hungary-10yr.png" jQuery16206562795555939884="14"></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결국 헝가리에 잔뜩 물려있다는 것은 은행이 헝가리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에 외화대출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은행을 살펴봐야 겠습니다.</SPAN></SPAN></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ff0000">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은행 총자산은, 2011년 6월말 기준으로 1.14조 유로(1.6조달러)입니다. 이중 헝가리를 비롯한 체코, 루마니아 등에 오스트리아 은행이 노출되어 있는 자산은 2,260억 달러 입니다. 2010년 오스트리아 GDP가 3,329억 달러임을 감안한다면, 오스트리아 은행은 동유럽에 오스트리아 GDP 72%,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헝가리에만 13%가 물려있는 셈이네요.</SPAN></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즉, 이런 대출금이 문제가 된다면 당연히 오스트리아 정부가 구제금융을 통해서 해결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오스트리아는 유로존에서 몇개 안되는 AAA 신용등급 국가이니까요. 하지만 이미 신용평가 기관 S&amp;P는 이런 것을 예상했는지, 지난 주에 오스트리아 정부가 은행을 지원할 여력이 안될 것이며, 지원한다고 할 경우에는 신용등급 하향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를 날렸습니다. 결국 신용등급 하향이더라도 은행을 살리게 될 것이므로 오스트리아 신용등급은 프랑스와 함께 낮아질 가능성이 무척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상황이 이렇게 되니 오스트리아 채권금리는 당연히 상승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같은 AAA 등급인 오스트리와 독일의 국채금리 스프레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죠. 아래는 오스트리아-독일 국채간의 스프레드입니다. 이미 지난 10월 경에 크게 올라갔던 스프레드(이는 슬로베니아의 위기에서 비롯됩니다.같은 유로존 슬로베니아에 오스트리아가 노출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헝가리죠)가 다시금 상승하고 있습니다.</SPAN></SPAN></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IMG style="WIDTH: 628px" src="http://estin.net/image/1326009701ZVpe4L/dvofmpki.jpg" jQuery16206562795555939884="15"></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이렇게 헝가리가 속절없이 무너지면 바로 오스트리아로 위기가 전이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오스트리아의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채권금리가 올라가면 유로존에 무슨일이 발생할까요?</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ff0000">첫째 현재 구제금융 기금으로, 한시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EFSF 금리가 올라갑니다.&nbsp;</SPAN>헝가리와 가장 밀접한 나라로 연결된 오스트리아 문제가 EFSF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이런 EFSF 에 문제가 발생될 경우 유로존 구제금융이 심각한 타격이 있을 것이란, 과거 제가 쓴 글을 읽어보시고 오시면 더 빠른 이해가 될 것입니다.</SPAN></SPAN></DIV>
<DIV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A href="http://cafe.daum.net/riskmgt/JOwa/300" target=_blank><U><FONT color=#0000ff>http://cafe.daum.net/riskmgt/JOwa/300</FONT></U></A></SPAN></SPAN></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프랑스와 함께 EFSF를 보증하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신용등급이 하향된다면 EFSF의 발행금리는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프랑스와 오스트리아 10년만기 채권금리는 3.4%를 넘고 있어, EFSF의 기능이 거의 제한적이라는 사실이 이를 증명합니다.</SPAN></SPAN></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ff0000">두번째로 이탈리아가 상당히 곤경에 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SPAN></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ff0000">이탈리아는 헝가리 자체에 234억 달러가 물려있지만(이정도도 현재 이탈리아에겐 큰 금액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탈리아가 오스트리아 은행들에게 상당한 금액을 대출해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탈리아는 작년 말 현재 오스트리아 은행에 총 1,109억 달러가 노출되어 있습니다</SPAN>. 최근 ECB가 지속적으로 이탈리아 채권 매수에 개입하지만 7%를 넘기고 있는 이유는 이렇게 헝가리-오스트리아-이탈리아로 연결된 악의 고리 때문이라는 시각이 우세합니다.</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이렇듯 헝가리를 비롯한 동유럽의 문제가 그냥 단순히 이들이 어렵네라고 치부할 수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이들의 관계가...앞으로 어떻게 진행되어 갈 지에 대해서 주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SPAN></SPAN></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당장 다음 주에 예상되어 있는 오스트리아 채권입찰이 어떻게 될 지 주목해야 겠습니다.</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1pt">상승미소드림</SPAN></SPAN></DIV>]]></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Thu, 12 Jan 2012 05:31:14 +0900</dc:date>
</item>
<item>
<title>북한 김정일 위원장 세상을 떠나다</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73</link>
<description><![CDATA[<DIV>2011년 12월 19일 새벽 6시 48분 평양발 소식으로&nbsp;노빈끼 인터넷판 신문이 김정일 위원장 사망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alt="" src="http://nanumto.net/data/cheditor4/1112/0d76d51c01b65556fc98f59a98607cd8_NSwGoQsSjxv6j.jpg" width=600 height=338></DIV>
<DIV><BR>&nbsp;</DIV>
<DIV>&nbsp;</DIV>
<DIV>향연 69세로&nbsp;죽었으며, 19일 월요일 북한 방송이&nbsp;보도하였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DIV>
<DIV>그리고 아래와 같이 간단히 사실 보도를 하고 있으며</DIV>
<DIV>&nbsp;</DIV>
<DIV>작년에 세째아들 김정은을 후계자로 세웠고 장례식은 12월 28일 예정</DIV>
<DIV>김정일은 토요일 12월 17일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북한 공식언론 KCNA가 보도</DIV>
<DIV>12월 18일 부검으로 사망원인을 확인.</DIV>
<DIV>지역 시찰을 강행하다가 커다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로 죽었다고 국영방송은 보도.</DIV>
<DIV>&nbsp;</DIV>
<DIV>아울러 남한과 일본 정부가 긴박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도하였습니다.&nbsp;&nbsp;&nbsp;</DIV>]]></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Mon, 19 Dec 2011 15:53:56 +0900</dc:date>
</item>
<item>
<title>[체코 경제 관련 외국 연문뉴스] 2011년 12월 6일자</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7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bloomberg.com/news/2011-12-05/czech-taxes-may-rise-if-euro-woes-hit-economy-hospodarske-says.html">http://www.bloomberg.com/news/2011-12-05/czech-taxes-may-rise-if-euro-woes-hit-economy-hospodarske-says.html</A></DIV>
<DIV>&nbsp;</DIV>
<DIV class=disqus_title>Czech Taxes May Rise If Euro Woes Hit Economy, Hospodarske Says</DIV>
<DIV class=disqus_title>&nbsp;</DIV>
<DIV>The Czech cabinet may raise some taxes, including the value-added-tax, if the euro-area debt crisis prompts an economic slowdown and threatens to boost the budget deficit, <FONT color=#000000>Hospodarske Noviny</FONT> reported. </DIV>
<DIV>The government may also shorten the work week as part of measures aimed at softening the impact of the economic crisis, the newspaper said, citing a document prepared by the cabinet’s economic advisory body. </DIV>]]></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Wed, 07 Dec 2011 03:23: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외국언론들의 2011년 11월 8일자 체코경제 영문뉴스</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70</link>
<description><![CDATA[<DIV>로이터 통신</DIV>
<DIV><A href="http://www.reuters.com/article/2011/11/08/eurozone-czech-idUSL6E7M84JB20111108">http://www.reuters.com/article/2011/11/08/eurozone-czech-idUSL6E7M84JB20111108</A></DIV>
<DIV>&nbsp;</DIV>
<DIV>Nov 8 (Reuters) - It is unfortunate that European Union members who have not adopted the common currency are not allowed to listen in at euro zone meetings, the Czech <A title="Full coverage of finance" href="http://www.reuters.com/finance">finance</A> minister said on Tuesday.</DIV>
<DIV>&nbsp;</DIV>
<DIV>Transition online</DIV>
<DIV><A href="http://www.tol.org/client/article/22818-the-coming-czech-german-nuclear-conflict.html">http://www.tol.org/client/article/22818-the-coming-czech-german-nuclear-conflict.html</A></DIV>
<DIV>&nbsp;</DIV><SPAN class=LongDeck>
<DIV><FONT size=2>The Coming Czech-German Nuclear Conflict</FONT></DIV>
<DIV>These neighbors are patching up historical differences, but energy issues could still divide them</DIV>
<DIV>&nbsp;</DIV>
<DIV>RTT 뉴스</DIV>
<DIV><A href="http://www.rttnews.com/Content/EuroEconomicNews.aspx?Id=1754828&amp;SM=1">http://www.rttnews.com/Content/EuroEconomicNews.aspx?Id=1754828&amp;SM=1</A></DIV>
<DIV>&nbsp;</DIV>
<DIV itxtHarvested="0" itxtNodeId="46">Czech Retail Sales Decline Unexpectedly In September <SPAN id=ctl00_CP1_ARD1_lblBody itxtHarvested="0" itxtNodeId="74">(RTTNews) - Retail sales in Czech Republic fell unexpectedly in September, data from the Czech Statistical Office showed Tuesday. </DIV>
<DIV id=divArticle itxtHarvested="0" itxtNodeId="8">
<DIV itxtHarvested="0" itxtNodeId="79">Retail sales, including auto, dropped 0.5 percent year-on-year on a working-day adjusted basis in September against expectations for a 0.5 percent increase. </DIV>
<DIV itxtHarvested="0" itxtNodeId="78">Automotive sales improved during the month, slightly weakening the pace of decline. Total sales fell 0.6 percent month-on-month after adjusting to working-day variations.</DIV>
<DIV itxtHarvested="0" itxtNodeId="78">&nbsp;</DIV>
<DIV itxtHarvested="0" itxtNodeId="78">The Construction Index</DIV>
<DIV itxtHarvested="0" itxtNodeId="78"><A href="http://www.theconstructionindex.co.uk/news/international-construction-news/skanska-picked-for-czech-rail-upgrade-1">http://www.theconstructionindex.co.uk/news/international-construction-news/skanska-picked-for-czech-rail-upgrade-1</A></DIV>
<DIV itxtHarvested="0" itxtNodeId="78">&nbsp;</DIV>
<DIV itxtHarvested="0" itxtNodeId="57">Skanska has been awarded a CZK942m (£32m) contract to modernise a railway junction in the Czech Republic.</DIV></SPAN></DIV></SPAN>
<DIV>&nbsp;</DIV>
<DIV>&nbsp;</DIV>]]></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Wed, 09 Nov 2011 21:12:45 +0900</dc:date>
</item>
<item>
<title>노르웨이 대참사, 지구촌 개방적 이민정책 비상등</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6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bline>
<DIV>2011년 7월 25일<BR><BR>&lt;노르웨이 대참사&gt; 지구촌 개방적 이민정책 '비상등'<BR><BR>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가 극우 테러의 공포에 빠졌다. <BR><BR>외신들은 이번 노르웨이 테러로 유럽 전역에 극우주의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 노르웨이 테러는 이슬람 테러조직에만 집중하고 국내 급진파의 위험에 대해서는 등한시했던 최근 유럽과 미국의 안보체계에 경종을 울린 것이라고 지적했다.&nbsp;<BR><BR>로이터 통신은&nbsp;"극우주의에 반(反) 무슬림, 반(反)이민 등 편견과 어려운 경제상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극단적인 상황에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이번 사건으로 '북유럽 극우파가 안보 위협은 아니다'란 생각은 완전히 바뀌게 됐다"고 꼬집었다. <BR><BR>뉴욕타임스 (NYT)도 "이번 테러는 무슬림과 이민자, 세계화, 유럽연합(EU)의 영향력 확대, 다문화주의 확산 등에 대한 반발이 정치세력화하면서 일부 폭력행위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며 "극우주의가 노르웨이뿐 아니라 유럽 전체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BR><BR>NYT는 이런 기류의 배경에는 잃어버린 국가 정체성을 되찾자며 민족 감정을 자극하고 있는 일부 포퓰리스트 정당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포퓰리스트 정당들은 직접 폭력을 행사하지는 않지만, 무슬림을 비롯한 이민자 등 소수자들에 대한 적대감을 부추기는 담론을 통해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개인들을 자극하고 있다는 것이다. <BR><BR>유럽 극우주의 전문가인 요에르그 포르브리그 저먼마셜펀드 애널리스트는 "노르웨이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을 때 전혀 놀라지 않았다"며 "이보다 더 극단적인 처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도처에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테러와 같은 일들은 수많은 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으며, 그 배경에는 매우 광범위한 문제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BR><BR>지난해 11월에도 스웨덴 3대 도시 말뫼에서 이민자들을 상대로 한 총격사건 용의자가 체포됐다. 현지인인 그는 같은 해 6~10월에 걸쳐 9곳의 서로 다른 장소에서 이민자들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같은 해 9월 실시된 스웨덴 총선에서는 극우파인 민주당이 5.7%의 득표율로 사상 처음 의회에 진출하기도 했다. <BR><BR>포르브리그에 따르면 유럽의 우파 그룹은 1960년대와 1990년대 사이 잠깐 부상했다가 급격히 쇠퇴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그동안 금기시됐던 이들의 주장을 일부 유력 정당들이 수용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개방적인 이민정책을 펴온 북유럽에서 이런 움직임이 두드러진다는 지적이다. NYT는 북유럽 나라들이 대다수의 무슬림 망명자와 난민들을 수용했고, 이에 대한 반감이 덴마크 네덜란드 등에서도 우파 정당들의 영향력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BR><BR>한편 노르웨이 테러 사건의 범인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32)에 대한 형량이 최고 21년형에 그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노르웨이 여론이 들끓고 있다. 25일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민 사이에서 "살인마 브레이빅이 최고 형량인 21년형을 받더라도 숨진 피해자 1명당 불과 82일의 징역을 사는 셈"이라며 최고 형량을 높여야 한다는 요구가 비등하고 있다. <BR><BR>윤희진 기자/jjin@heraldm.com <BR><BR></DIV></DIV>]]></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Tue, 26 Jul 2011 16:01:48 +0900</dc:date>
</item>
<item>
<title>노르웨이 극우파 테러 나눔터 리포트</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59</link>
<description><![CDATA[노벨의 많은 상들이 스웨덴에서 시행되지만 그 가운데 평화상은 노르웨이 오슬로이다.<BR>노벨 평화상 때문에 노르웨이는 평화의 땅으로 우리들의 가슴에 남아있다.<BR>그림같은 조그마한 휴양지 섬에서 그것도 젊은이들의 캠프에서 노르웨이 한 극우파에 의해 90여명이 살해되고 90여명이 부상을 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지난 금요일 22일에 일어났다.<BR><BR><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nanumto.net/data/cheditor4/1107/XD2w1QCOB64UtIYJQuJ6.jpg" width=630 height=314><BR><BR>그는 오슬로 시내에 있는 중앙정부청사에 폭탄테러를 하여 오슬로 시내를 아수라장을 만들고 이미 사상자를 낸 후 30키로미터 떨어져 있는 조그마한 섬 휴양지로 갔다. <BR>그때는 전통적으로 집권당인 노동당이&nbsp;미래의 당원들 미성년 청년들을 교육하는 여름 캠프가 열리고 있었다.<BR>그들은 오슬로 중앙정부청사 테러 속보를 듣기위해 삼삼오오 중앙홀 텔레비전 앞으로 모여들었고 테러범 극우파는 경찰복을 입고 경찰인척 자신을 위장하여 그들에게 접근하였다.<BR>젊은이들은 자신들을 안심시키러온 경찰로 이해한 것은 잠시, 극우파 테러범은 그들을 향하여 정조준 사격을 시작하였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캠프장에서 젊은이들은 살기위해 도망을 쳤지만 직경 4백미터의 조그마한 섬에 숨을 곳이 없었고 그들은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다. <BR>물속에 뛰어든 틴에이저들을 향해 극우파 테러범은 사격을 가하였다.<BR>마침 휴가 중인 독일인이 물에 빠진 40-50명의 젊은이들을 구출하기도 하였다.<BR>목격자에 의하면 극우파 테러범은 마치 인터넷 게임을 즐기는 것 처럼 사람들을 겨누어 총을 쏘았다고 하였다.<BR><BR><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nanumto.net/data/cheditor4/1107/qiri8vNyu9IhQCV92Glxf74xNn.jpg" width=630 height=316><BR>섬 해안에 총격을 받고 쓰러진 젊은이들의 시신들의 모습<BR><BR><BR>신고를 받고&nbsp;거의 두시간 만에 출동한 경찰에 그는 순순히 체포되었다.<BR>그는 자신이 저지른 일이&nbsp;잔인했지만 필요했다고 말하였다.<BR>자신은&nbsp;노르웨이와 유럽의 민주주의와 개인의 온전한 자유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nbsp;하였다고 말하였다.<BR>노르웨이에 "많은 무슬림 수입"을 하고 있는 노동당은 댓가를 지불받게될것이라고 엄포도 놓았다.<BR><BR>그는&nbsp;잔인한 살해를 순간적인 충동이 아닌&nbsp;일년반 동안 치밀한 계획을 세운후 실행을 하였다는 사실에&nbsp;충격을 더하고 있다. 며칠간 프라하에 머물면서 오토바이 동우회를 통해 총기를 구입할&nbsp;시도도 하였고 화학약품을 폴란드에서 구입하였다는 소리도 들린다&nbsp;무엇보다 그는 이번 범행을 실행하기 위해 철저히 사상학습을 하며 1500쪽에 달하는 2083유럽독립선언서를 작성하였다.<BR><BR>한겨레 신문에서도 언급을 하였지만 이 문서에서 그는&nbsp;&nbsp;다문화주의를 통제하는 모델로서 일본과 한국을 거론하였다. "언제나 나는 소비에트 시대의 규정들을 제거하려고 했을때를 생각하면서 유럽 위원회의 규정들을 제거하려고 노력한다" 는 바츨라프 클라우스 체코대통령의&nbsp;말을 자신의&nbsp;유럽독립선언서에 그대로 인용하였다. 그리고 중부와 동부 유럽의 이전 사회주의 국가들을 유럽연합의 새로운 회원국들로 확장을 하는 것은 유럽연합의 민주주의의 결함을 증가시킬것이라는 클라우스 체코 대통령의 생각에 고무된 그는 서유럽은 "유럽소비엔트연방"이라며 서유럽이&nbsp;개인의 온전한 자유와 민주주의가 완성된 자유세계인가에 대해 질문을 하였다.&nbsp;그리고 2차세계대전 이후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덴 독인들을 추방한 베네쉬 선언을 본받아 서방세계들은 무슬림들을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BR><BR>철저한 사상학습으로 무장하고 일년반 동안 치밀한 계획하에 일어난 이번 테러와&nbsp;학살은 아직도 유럽사회에 나찌주의의 뿌리가 심각하게 남아있음을 입증하고 있다.&nbsp;몇년전부터 체코에서는 집시문제가 심각한 사회갈등으로 점점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nbsp;유럽존의 경제위기로 유럽연합 국가들은 2009년부터&nbsp;매우 폐쇄적인 이민정책을 취하고 있고 이로인하여 체코의 경우 이민자 숫자가 40퍼센트가 줄어들기도하였다.&nbsp;유럽연합 국가들의 경제불안은 이민자 정책, 집시문제, 실업자 정책 등에&nbsp;국민적 불만을 불러일으켜 결국 극우파들의 활동을 준동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된다.<BR><BR>이번 노르웨이 극우파의 테러는 관련 극우파 조직들과 연계가 되어있는지 조만간 조사가 될것이다. 그러나 이를 모방하여 극우파들의 극단적인 활동을 유럽연합 국가들은 경계하고 있다. 노르웨이 법원은 8주간 구금을 명령하였고 검찰은 4주간은 통신과 방문 금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분노한 노르웨이 시민들은 오슬로 시내 법원앞에 모여 살인범을 태운 차량이 지나가자 "사악한 반역자'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번 사건으로 누구보다도 충격을 받았을 유럽 시민들은 다시한번 극우파를 경계하게되겠지만 이슬람과 이민자들에 대한 문제가 깊이 논의될것으로 예상된다.<BR><BR>그러나 유럽에 살고 있는 한국인으로서 이번 사악한 극우 테러범이 자신이 이해하는 유럽문제의 해법으로 한국을 모델로 거론하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 한국의 어떤 모습을 보고 그렇게 판단하였는지 알수 없지만 타문화에 대한 배타성과 폐쇄성을 우리 스스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기에 한 극우파에게 속내를 들켜버린 수치심과 동시에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게되었다.&nbsp;<BR>
<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한겨레결체; mso-ascii-font-family: Georgia; mso-hansi-font-family: Georgia"></SPAN></FONT>&nbsp;</P>]]></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Tue, 26 Jul 2011 02:37:12 +0900</dc:date>
</item>
<item>
<title>노르웨이 극우 테러범 “한국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58</link>
<description><![CDATA[노르웨이 극우 테러범 “한국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DCM_TITLE-->
<DIV class=n_subtitle02><A href="http://www.hani.co.kr/arti/HKRONLY/" target=_blank>[한겨레]</A> <A href="mailto:catalonia@news.hani.co.kr" target=_blank>허재현</A> 기자 <BR><BR>
<DIV id=kwdlink1 class=kwdlink1>지난 22일(현지시각)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충격적인 살인테러를 저지른 베링 브레이비크가 한국을 모범국가로 지목했다. 극우 보수주의 유럽인의 눈에 우리 사회가 개인의 다양성과 다문화주의를 배격하는 곳으로 비쳤다는 것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P align=justify>영국 텔레그레프는 24일 “브레이비크가 (유럽에) 단일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일본과 한국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P align=justify>텔레그레프 보도를 종합하면, 브레이비크는 테러를 감행하기 전 유투브(YouTube)에 ‘2083 템플 기사단’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그는 이 영상에서 “유럽이 한국과 일본처럼 문화적 보수주의와 민족주의를 가진 국가로 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 align=justify>브레이비크는 또 범행 전 친구에게 보낸 1518쪽에 이르는 문서에서 한국과 일본을 추켜세우기도 했다. 이 문서에서 브레이비크는 “한국과 일본은 유럽이 1950년대에 가졌던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원칙들을 잘 대표하고 있다. 과학적·경제적으로 발전했고 또 다문화주의와 문화적 마르크스주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강간과 살인의 공포없이 살 수 있는 가장 평화로운 사회”라고 언급했다. 
<P align=justify>그는 또 범행 2시간40분 전 인터넷에 올린 ‘2083 유럽 독립선언’이라는 글에서 페미니즘(여성학)에 대한 강한 혐오감을 피력하면서 “가부장제 회복이 서유럽의 대안이며 일본이나 한국 모델이 해결책”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또 “2083년까지 유럽 각국을 극우 보수정권으로 정권교체한 뒤 이슬람 이민자들을 내쫓아야 하며 중동 이슬람 국가들을 제압할 새로운 유럽을 탄생시켜 기독교 문화를 바로세워야 한다”고 적기도 했다. 
<P align=justify>이렇게 우리나라가 최악의 극우 보수주의 테러범으로부터 모범국가로 칭송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에 대한 자성론이 일고 있다. 
<P align=justify>트위터 이용자 ‘@a_circle’는 “노르웨이에서 테러로 대형참사를 일으킨 브레이빅이 ‘가부장제 회복이 대안이며 한국이나 일본모델이 해결책’이라고 했다는데 이러다가 과격한 민족주의자들과 테러범, 반페미니스트들이 연수오고 성지순례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고 걱정했다. 
<P align=justify>백찬홍 씨알재단 운영위원도 자신의 트위터에서 “유럽을 휩쓸고 있는 경제위기·인종주의·기독교근본주의가 뒤엉킨 상황에서 일어난 노르웨이 테러, 범인은 한국을 단일민족을 유지하며 다문화주의를 통제하는 모범국가로 꼽았습니다. 우리 사회를 되돌아보게 합니다”라고 꼬집었다. 
<P align=justify></P></DIV></DIV>]]></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Mon, 25 Jul 2011 14:20: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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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유럽연합국가들 이민자 숫자 줄어</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43</link>
<description><![CDATA[2011년 7월 18일<BR><BR>유럽연합국가들 이민자 숫자 줄어<BR><BR>유럽의 이민자 숫자가 글로벌 경기침체이후 줄어들고있습니다.<BR>가장 주요 요인은 소매상과 건설노동의 감소라는 OECD 연구보고서가 나왔습니다.<BR><BR>연구는 유럽연합과 OECD에 동시에 가입된 회원국가들 가운데 유럽 국가들과 노르웨이와 스위스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BR>2009년에 경기침체가 최고조에 달했을때 유럽연합의 이민자 숫자는 2008년보다 22퍼센트 줄어들었습니다.<BR><BR>46퍼센트로 가장큰 폭으로 이민자가 줄어든 나라는 체코였으며, 다음은 아일랜드로 42퍼센트 감소 하였습니다.<BR>다른 나라들의 감소는 그렇게 큰폭이 아니었으며 이태리 25퍼센트 스페인과 스위스 18퍼센트 였습니다.<BR><BR>그런데 영국만은 예외로 실제로 2009년에 이민자 숫자가 14퍼센트 증가하였습니다.<BR>이것은 OECD 국가들가운데 가장 큰 증가였습니다.<BR><BR>이러한 이민자 감소는 유럽뿐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BR>이러한 감소현상은 호주, 일본 그리고 남한에서도 보고되었습니다.<BR><BR>그러나 교육과 간호사로 고용된 이민자 숫자는 유럽에서 경제위기 이후 증가되었습니다.<BR>여성&nbsp;이민자 숫자가 증가되었습니다.<BR>그들은&nbsp;자신들의 남편이 직업을 잃은후 가족을 위해&nbsp;부수입을 찾은 여성들입니다.<BR>여성 이민자 숫자는 헝가리와 그리스에서 가장 크게 증가되었습니다.<BR><BR>OECD는 경제위기가 계속 확대되면서 이민자가 급격하게 감소되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BR>이민자 숫자는 경제위기 동안 다소 감소되지만 시장이 회복되면 다시 증가될 것입니다.<BR><BR>OECD 사무총장 Angel Gurria는 세계화의 성장과 유럽의 노동력 부족으로 이민은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BR><BR>OECD에 의하면&nbsp;이민정책의 입장에서 좋은것은 이민자들이 현지 국민들 보다 더 기업적인 점입니다.<BR>이러한 경향이 폴란드 체코 그리고 프랑스의 경우 입니다.<BR>이들 나라들은 단기투자보다 장기투자로서 이민자들의 통합을 보게될것이라고 OECD는 주장하고 있습니다.<BR><BR>그러나 실제로 유럽 전역에서 반이민 단체 지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BR>사람들의 자유로운 이동에 대한 쉥겐 협정을 개정하자는 목소리가 프랑스 독일 덴마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BR>마찬가지로 유럽연합 15개국 대부분이 노동시장에 새로운 회원국가들 국민들이 진출하는 권리를 7년간 제한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Tue, 19 Jul 2011 03:57: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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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아프리카 동부 모서리 국가들 60년만의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다</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29</link>
<description><![CDATA[2011년 6월 28일<BR><BR>아프리카 동부 모서리 국가들 60년만의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다<BR><BR>소말리아 에디오피아 지부티 케냐는 60년만에 가장큰 가뭄을 겪고 있습니다.<BR>약 1천만명이 고통을 받고있다고 UN이 보고하였습니다.<BR>가뭄이 있는 이 지역 국민들 대다수가&nbsp;먹을 것이 없어 다른지역으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BR><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nanumto.net/data/cheditor4/1106/Ty8WgrZoknd3g.jpg" width=630 height=335><BR><BR><BR>소말리아에서는 가뭄과 내전으로 하루 수백명이 죽어가고 있고, 케냐 국경에 하루 거의 1 300명의 소말리아인들이 국경을 넘기위해 몰려들고 있다고 합니다.<BR><BR>부유한 케냐도 지역에 가뭄이 있어 다타브 도시에서는 35만명 난민들이 수용되어있습니다.<BR>수용소는 원래 최대 9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영국 BBC가 전하고 있습니다.<BR><BR>소말리아 반도에 있는 아프리카 동부 모서리 지역에 작년말부터 지금까지 비가 내리지 않고있습니다.<BR>현재 가뭄은 극에 달했으며 UN의 OCHA는 수백만병의 아프리카인들이 피해를 겪을 수 있다고 전하였습니다.<BR><BR>OCHA에 의하면 현재 에디오피아 3백2십만명, 케냐 3백 2십만명, 소말리아 2백 6십만명 이상 그리고 지부티 10만명 이상이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BR><BR>
<P style="TEXT-ALIGN: left; MARGIN: 0cm 0cm 12pt;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 class=MsoNormal align=left><A href="http://mapy.idnes.cz/#ginit=1&amp;gzoom=5&amp;gpos=x:6.839097563728724,y:41.89671344374997" target=_blank><IMG title="Roh Afriky" alt="Roh Afriky" src="http://maps.google.com/maps/api/staticmap?center=6.839097563728724,41.89671344374997&amp;zoom=5&amp;maptype=terrain&amp;size=560x315&amp;sensor=false" width=560 height=315></A> </P>
<P>Roh Afriky</P>]]></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Wed, 29 Jun 2011 05:42:39 +0900</dc:date>
</item>
<item>
<title>독일, E.coli, 사람-&gt;음식-&gt;확산</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26</link>
<description><![CDATA[<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u>2011. 6. 17 (금) 16:00 (중부유럽시각)</u></b></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 style="font-size: 12pt;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7px; "><b>E.coli, 사람-&gt;음식-&gt;확산</b></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독일 헤센주에서는 사람에 의해 E. coli가 음식물에 전이되고, 그 음식물을 먹은 사람들이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되어 확산되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한 케이터링 회사의 여직원이 E. coli에 감염된 이후, 그녀가 준비하던 식료품에 박테리아가 전이되고, 그 음식을 먹은 사람 중 20여명이 감염이 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이 사례에서는 숙주류와 같은 채소 새싹이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원이 아니라 업체가 감염원이었습니다.</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헤센 주 대변인은 업체가 기본적인 위생 규정, 즉 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는 등의 위생 원칙만 준수했다면, 음식물을 감염시키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고 말하였습니다.</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이 업체의 여직원은 주문 받은 파티 음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E. coli에 감염된 상태였으나, 아직 증상이 나타나기 이전이었습니다.</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그녀에게 잠복하고 있던 E. coli는 그녀가 준비하는 음식물을 감염시키고, 그 음식물을 먹은 65명 중 20명이 E. coli에 감염되었습니다.</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헤센 주 정부는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0, 255, 0);">E. coli에 감염된 환자들과 환자의 가족들, 그리고 환자의 직장 동료들에게 화장실을 사용한 이후나 음식물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을 것을 권고</span>하였습니다. 이러한 권고는 이미 출혈성 설사가 멈춘 사람이나 약한 형태로 질병을 앓은 사람들에게도 해당된다고 하였습니다.</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line-height: 17px; "><br></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18 Jun 2011 07:14:53 +0900</dc:date>
</item>
<item>
<title>독일, EHEC 감염 2세 兒 사망</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23</link>
<description><![CDATA[<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u>2011년 6월 14일 16:35 (중부유럽시각)</u></b></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 style="font-size: 12pt;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7px; "><b>독일, EHEC 감염 2세 兒 사망</b></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2011. 6. 14 (화) 아침에 장출혈성 대장염(EHEC)에 감염된 2세 兒가 사망하였습니다.</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사망한 아이의 10살짜리 형과 아버지도 동시에 감염되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현재까지 EHEC에 감염된 최연소자는 베를린의 20세 환자였으며, 주로 성인 여성이</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EHEC 감염의 희생자였으나,&nbsp;</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이번에 처음으로 소아 사망이 보고되었습니다.&nbsp;</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br></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현재 독일에서 EHEC 감염자수 증가 추세는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span></font></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5 Jun 2011 01:57:25 +0900</dc:date>
</item>
<item>
<title>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대포(canon) 크로아티아에서 발견</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19</link>
<description><![CDATA[2011년 6월 11일<BR><BR>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대포(canon) 크로아티아에서 발견<BR><BR>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디자인한 3중 포신 대포가 크로아티아에서 발견되었습니다.<BR><BR><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nanumto.net/data/cheditor4/1106/JG62RQ59ELx3eAqUD5wj9H1G8a1CLko.jpg" width=630 height=473><BR><BR>15세기 대포는 40여년전 몇몇 학교 학생들이 Klicevica 숲에서 발견한 것을 남부 도시 Benkovac에 있는 박물관에 알려주면서 발견되었습니다.<BR>고고학자들은 최근 이 대포는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제작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BR><BR>고고학자들은&nbsp;이 대포가 다 빈치가 이 세상에 남긴 유일한&nbsp;원본 대포인지 계속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BR>현재 이태리 밀란 다 빈치 박물관에 있는 3중 포신 대포는 복제품인것으로 판명난 것임을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BR><BR>원본 네오라드도 다 빈치의 청동 3중포신 대포는 Benkovac 박물관에 전시중에 있습니다.<BR>]]></description>
<dc:creator>나눔터</dc:creator>
<dc:date>Sat, 11 Jun 2011 16:16:37 +0900</dc:date>
</item>
<item>
<title>출혈성 장염 감염원인, 육류일 수도 있어</title>
<link>http://nanumto.net/bbs/board.php?bo_table=wsisa&amp;wr_id=516</link>
<description><![CDATA[<div><b><font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t; ">함부르크 개항 기념 축제에서 장출혈성 대장균(EHEC) 감염 확산 시작</font></b></div><div style="font-size: 9pt; "><br></div><div style="font-size: 9pt; "><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u>2011년 6월 4일 16시</u></b></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 color="#8b0000"><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b></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 color="#8b0000"><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출혈성 장염의 감염원, 육류일 수 있어...</b></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 color="#8b0000"><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함부르크 개항 축제에서 섭취한 잘못 준비된 햄버거가 원일 일 수도...</b></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 color="#8b0000"><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b></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독일 연구소의 한 연구가는 최근의 출혈성 장염을 유발시킨 장출혈성 대장균(EHEC)이 150만여명의 인파가 운집하였던 함부르크 항 개항 기념 축제에서부터 확산되기 시작했을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함부르크 개항 기념 축제는 5월 6일부터 8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축제 약 일 주일 후 함부르크 대학 병원에서 출혈성 장염 환자가 처음으로 보고 되었다고 합니다.</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 color="#8b0000"><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육류가 원일일 수 있어</b></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동 연구소 과학자들은 채소류로부터 감염되었다고 급하게 공개한 부분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들에 따르면, 문제의 원인은 쇠고기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세계 보건 기구의 전문가들 역시 비슷한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의 Donato Greco는 이탈리아 Repubblica지와의 인터뷰에서 "발병인자는 일반적으로 가축의 장 속에서 발견되는 것이며, 이 번 경우에는 날 육류, 잘못 준비된 햄버거가 원인일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감염의 실제 원인이 쇠고기에 있다면, 가축 사료에 항생 물질을 첨가한 육축업자들로 인하여 장출혈성 대장균(EHEC)이 항생제에 저항력을 가지게 되어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을 수도 있습니다.&nbsp;</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미생물학자 Alexander Keulelé는 당국이 느리게 대응하면서 사태를 키웠을 수 있다고 비판하였습니다. 함부르크에서 꽤 많은 환자가 보고된 이후에야 당국은 집중적 대응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EHEC 유발 출혈성 설사병 발병 일지</b></span></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5월 10일: 북 독일에서 장출혈성 대장균(EHEC) 감염이 확산되기 시작</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5월 21일: 니더 작센 지역에서 83세의 여성 사망(5월 중순부터 출혈성 장염으로 입원. 검진에서 EHEC 감염 확인)</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5월 24일: EHEC 확산 되기 시작한 두 주 후로, 독일에서 460명의 환자가 보고되었으며,&nbsp;</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80명의 환자가 위험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고 됨. 두 번째 여성 사망자 보고</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5월 25일: 독일 전역에서 환자가 보고되고, 140명의 환자가 위험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고됨.&nbsp;</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보고된 600명의 환자 중 1/3이 함부르크 지역에서 보고됨.</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5월 26일: 함부르크 위생청이 스페인산 샐러드용 오이가 감염원이라고 발표. 덴마크와 스웨덴에서도 환자 발생</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5월 27일: 총 5명의 환자가 사망.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첫 환자 보고되었으며,&nbsp;</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들은 독일 방문 후 귀국한 사람들이었음.</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5월 28일: 독일에서 사망 환자의 수가 9명으로 늘어났으며, 감염 환자의 수는 1000여명에 이름.&nbsp;</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감염원으로 의심되는 오이가 체코에 수입된 사실이 확인됨.</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5월 29일: 감염원으로 의심되는 스페인산 오이를 체코로 수입한 컨츄리 라이프사 조사</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6월 4일: 과학자들 가운데서, 감염이 함부르크 항 축제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견해가 제시됨.</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br></span></font></div><div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gulim"><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nbsp;</span></font></div></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un, 05 Jun 2011 05:02: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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