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M의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CSSD(사회민주당)이 29% ODS(시민민주당) 24.1%로 사회민주당이 시민민주당을 5%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STEM은 CSSD(사회민주당)이 전체의석 중 78석을 ODS(시민민주당) 66석, KSCM(공산당) 28석, TOP 09 16석, KDU-CSL(기독민주당) 12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2)
♣ 9월 2일 (수)은 프라하 교통경찰이 처음으로 경찰봉을 가지고 교차로에서 교통정리를 시작한지 90주년이 되는 날이다. 어제 경찰들은 1919년 9월 2일에 Vaclavske namesti 아래 교차로에서 교통정리를 시작한 지 9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였다. (C2)
♣ 프라하 시는 프라하의 대표적인 유적지 10곳을 둘러볼 수 있는 입장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되는 입장권의 가격은 성인 400Kc, 어린이, 학생 및 연금수령자는 200Kc이다. 입장권은 첫 유적지를 방문한 이후 3일까지 유효하다. 입장권은 Letiste Praha, Hlavni nadrazi, Staromestska radnice, Rytirska 31, Malostranska mostecka vez에서 구입가능 하다. 더 많은 정보는 www.pis.cz에서 확인 가능하다.
♣ Prazska Plynarenska사는 10월부터 프라하 전 지역의 가스구매자 44만 명에게 인하된 가격의 가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하된 가격은 현재 가격에서 평균적으로 4.4% 정도 낮아진 가격이며 경쟁회사인 RWE는 지난 주 목요일에 현재보다 2.5% 낮은 가격에 가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C1)
♣ Libor Polacek 엔지니어 연합회 대변인은 대중교통에 관련한 법안의 부재로 현재 교통 노동조합이 10월에 대규모 파업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철로와 프라하 도시교통에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B2)
[Hospodarske Noviny] 2009.9.1
♣ 지난주부터 구시가 Karlova 거리에 케플러 박물관이 새로 열었다. 프라하에서 활동한 천문학자 케플러의 생활 및 업적을 살펴볼 수 있다. (22) * 공식 홈페이지: http://www.keplerovomuzeum.cz/
♣ 현재 통용되지 않는 50 Haler 및 20 Kc 지폐를 Komercni Banka는 어제까지 교환을 해주었으며 앞으로는 체코 중앙은행에서만 가능하다. (15)
♣ 경제위기의 여파로 올해 광고소비는 전년대비 25.1%, 내년에는 1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OmnicomMediaGroup은 전했다. (14)
♣ 체코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1.25%로 하향 조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가계 대출 금리는 작년 7월 말 6.84%에서 올해 7.03%로 상승하였다. 체코 실업률이 상승하고 가계 채무 불이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은행들이 대출 금리를 인상시키고 있다. (13)
♣ Jan Fischer 총리는 2010년 재정적자를 2,300억 크라운(GDP 대비 7.4%)에서 1,650~1,700 크라운(GDP 대비 5%)으로 낮추고자 하원에 법제도개선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법제도개선안은 부가가치세 중 현재 9% 할인세율은 11%로 일반품목의 19%는 20%로 인상, 사회보장세 한도를 평균임금의 4배에서 6배로 증가시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Eduard Janota 재무부 장관은 내년에 연금을 동결할 예정이며 대다수 장관들이 내년에 연금을 인상시킬만한 상황이 아니라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