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10년까지 의무병 제도를 없애고 직업 군 제도를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정착 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인민일보(리도베 노비니)에 따르면 수상 밀로쉬 제만은 새국방부 장관 야르슬라브 뜨브르딕(Jaroslav Tvrdik) – 중국과의 군사협정 체결 스캔들로 직전 국방부 장관 블라드미르 베뜨리가 지난주 사임 – 에게 가장 빠른 시일 안에 직업 군의 필요성을 첫과제로 강조 할 것을 요구하였다. “제만은 확고하게 직업화하는 것을 원하고 있고 뜨브르딕이 임명후 곧 그것을 발표하기를 원하고 있다.” 인민일보의 소식통이 전하고 있다.
수상 제만은 어제 5월 4일 뜨브르딕 임명때에 이사실에 직접적으로 대답을 회피하였다. 그러나 새 국방부 장관은 3개월 안에 의무병제도를 없애는것과 직업 군에 관한 자료를 준비해야한다고 말하였다.
폴란드 헝가리와 같은 나토의 새로운 회원국가들은 이 비슷한 계획을 하고 있지않다. 직업 군의 창설은 제만에 의하면 “단기적으로” 특별히 재정적으로 지나친 요구이나, 장기적으로 “전투능력이 있는 군대를 위해 유일한 해결”이다.
제만에 따르면 직업 군대의 창설에 필요한 재정은 뜨브르딕이 경제적인 영역의 현재까지의 비효율성을 해결한 후에 재정절약으로 충당될 예정이다.
체코 군대의 직업화는 분명히 얼마남지 않은 선거유세에서 뜨거운 논쟁이 될 것이다. 사민당 이외에 시민당 역시 선거전의 “핫 이슈” 로서 의무병제도 문제를 거론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