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당국은 E coli 죽음의 박테리아를 함부르크에서 멀지않은 유기농가의 새싹 숙주나물에서 발견하였다고 확인하였습니다.
슈피겔 잡지에 의하면 상자는 열려있었고 쓰레기통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족 4명이 전염이 되었는데, 그중 세명이 분명하게 새싹을 먹은후 전염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들의 확인에 의하면 Bienenbuttel 농가에서 생산된 숙주나물들입니다." 숙주나물 상자들이 발견된 지역인 북 Poryni Vestfalsku 의 소비자 보호 관청이 발표하였습니다. 테스트로 확인된 박테리아가 매우 위험한 serotype 0104로 밝혀졌습니다.
"이번 발견으로 숙주나물 소비에 대한 경고가 유효한것을 확인합니다. 새싹 숙주나물이 E. coli 전염의 통로였음이 더 확실해 졌습니다." 소비자 보호부 장관 Johannes Remmel이 말하였습니다.
로베르뜨 코흐 연구소 라인하르드 부르거 소장은 콩나물과의 새싹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콩나물과의 새싹입니다. 의심이 되는 사람들 가운데 그것을 먹은 사람들이 출혈성 설사를 한 경우가 9배 이상 높게 나왔습니다." 테스트 결과를 발표하기 앞서 부르거 소장은 말하였습니다.
위험한 전염의 모든 의심은 함부르크에서 약 70키로미터 떨어진 Dolni Saska의 유기농가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독일 전국에서 80명의 전염자들이 이 농가에서 나온 숙주나물을 먹었습니다. 전염은 유기농가에서 씨앗에서 옮겨질 수 있거나 직원들 가운데 누군가가 옮겼을 수 도있었다고 전문가들은 밝혔습니다.
연방 위험평가 연구소 (BfR) 안드레스 헨셀 소장은 기자회견에서 숙주나물과 새싹나물들에 대한 당국의 경고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특별히 날 숙주나물을 먹지말라고 말하였습니다.
독일 당국은 토마토, 오이와 상추에 대한 경고를 취소하였습니다.
현재 사망자는 30명에 이르고 있으며 독일에서 목요일까지 29명이명 스웨덴에서 한명의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슬로바키아에서도 이번주에 설사와 신장에 문제가 있는 환자가 발생하였지만 E. coli 박테리아 전염이 아닌것으로 밝혔졌습니다.